http://m.pann.nate.com/talk/343810682
ㅊㅊ타싸
글 하루에 두개나 써서 우선 미안하단 말을 ㅜㅜ내가
너네들이랑 한 약속이 하루에1개씩 쓰는건데 내일
중요한 일이생겨서 혹시나 못쓸거같아서 오늘 쓴다ㅜㅜ(쓸수있음 써줄게!̆̈ )
아무튼 오늘 글도 기분좋게 읽어주길바래❤️
아마 이건3편까지있을거같아,,,내용이 진짜많거든 ㅜㅜㅜ
그럼 시작 해볼까욧
맏형으로써 항상 다정하게 동생들을 다독여주는
긍정인간 방탄의 첫째 진(본명 김석진)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주축이자 리더로서
다양한 대외적인 활동 및 음악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방탄의 넷째 RM(본명 김남준)
(최근엔 해외진출로 여섯 대박이들을 데리고
통역까지 하느라 더 바빠짐)
이 경기도 출신의 김씨 두명은
빅히트에서 처음 만나 연습생이 되고 데뷔조가 되면서
너무나 다른 성격 때문에 많은 대화가 필요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정반대의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했을 정도로
서로를 이해하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함
두사람은 확실히 정반대의 타입
(그래서 짤도 흑백으로 골라봤음)
알엠은 향상심 있고 리더십 넘치는 타입으로
어려서부터 항상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자란 덕분에
성공에 대한 야심이 넘치는 사람이고
진은 다른 사람을 밀어내면서 성공하는 것 보다는
즐기면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사람
(밑글에서 확인바람)
출처 - 일본잡지 인터뷰
랩몬 진 형과 나는 자란 가정환경은 비슷하지만 부모님의 교육 방침이 약간 다르지. 내 부모님은 상승 지향이 강한 타입으로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 라고 항상 말씀하셨어.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보다도 야심이 강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진 나는 『사람을 밀어내면서까지 성공하는 것에 의미가 있을까.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면 행복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확실히 정반대의 가치관을 갖고 있어
1. 랩몬(현 RM) ➡진을 불러 했던 이야기
진 내 나름대로는 가수가 되는 것이나, 팀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랩몬스터의 각오는 그 이상이라서 말이야. 『아, 이녀석 진심이다』 라고 감동했었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린데 커피도 사줬어. 『제가 불렀으니까 제가 낼게요』 라고
랩몬 물론 진 형의 사고방식도 훌륭하고 이해하지만, 나는 아이돌로서 해 나가는 이상은 "성공"을 의식하고, 다같이 성공을 향해 돌진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매년 50팀 이상의 아이돌이 데뷔를 하는 가운데, TV에 나올 수 있는 건 10팀도 안되잖아. 신인상을 받을 수 있는 건 한 팀 밖에 없어. 나는 신인상을 받고 가요계 정상에 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진 군도 팀에 합류한 이상은 죽을 각오로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어. 이건 놀이가 아니라 싸움이라고.
진 그 열의에 이끌려서 나도 그때부터 의식이 조금씩 바뀌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덕분에 나 자신도 훨씬 성장할 수 있었어. 고마워
랩몬 그 이야기를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어 주었단 것이 무척 기뻐. 나야말로 고마워
그렇다 이둘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긍정적인 관계성으로 자리 잡은데에는
두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노력하고
다툼보다는 대화와 존중을 택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서로 너무 달랐던 두사람은 깊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앞으로도 사이좋게 해나가자는
결론을 얻었다고 함
아무튼 이 둘이 만나면 피지컬 ㅗㅜㅑ
모델즈
혹은
패트와 매트
그들의 관계성은 세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1. 아이들
이 형은 맏형이니까
얘는 리더니까
서로에게 편할 수 있는 사이.
그리하여 이들은
잘논다
2. 서로의 대환장버튼
<진의 환장>
알엠이 불켰는데 불날뻔함
No반성1
그의 유명한 칼질 실력
진짜 너무짧다...망할 용량 12개 ㅂㄷㅂㄷ 늘려줘 ㅈㅂ...
오늘도 여기까지 ( •ॢ◡-ॢ)-♡
2탄,3탄까지 기대해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