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한지도 어느덧 일년이 되어가네요 ..
재결합 하면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 말들이 많지만 저희는 예전보다 몇배는 더 사이좋게 , 서로 아주 많이 발전해 가면서 잘 만나고 있어요 !
헤어진 동안 서로 느낀게 아주 많았기 때문인거
같아요
헤어진 두달 동안은 저도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고 밥도 넘어가질 않고 잠도 오질 않고
학교며 일이며 울다 나가고 울다 나가는 그런 날들이었는데
야위어가는 상대방 보면서 대체 저렇게 까지 하면서 왜 이별이라는 그런 선택을 했는지 원망스럽기도 했었네요
지금 가만히 돌이켜 보면 뼈를 깎는 그 고통스런 과정이 저희에게 많은걸 준거 같아요
서로에 대한 소중함 ..성숙하지 못했던 부분들 ?
이별이나 재회에 무조건 백프로는 없는거 같아용 ㅎㅎㅎ
저도 제가 용기내 붙잡았는데 괘씸한 맘에 다가간거기도 했지만 오빠가 고맙다는 말만 연신 반복하고 고개떨구고만 있는 모습에 맘이 너무 아팠어요
한번쯤 시간을 두고 붙잡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시간동안 저는 어느 누가봐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가꾸고 노력했었는데 이게 또 밑바탕이 됬어요
오빠도 본인에게 부족했던 자신감을 채우면서 저를 만나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 하는 사람이 되서 다행입니다
재결합한지 꽤 됬어요 !
재결합 하면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 말들이 많지만 저희는 예전보다 몇배는 더 사이좋게 , 서로 아주 많이 발전해 가면서 잘 만나고 있어요 !
헤어진 동안 서로 느낀게 아주 많았기 때문인거
같아요
헤어진 두달 동안은 저도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고 밥도 넘어가질 않고 잠도 오질 않고
학교며 일이며 울다 나가고 울다 나가는 그런 날들이었는데
야위어가는 상대방 보면서 대체 저렇게 까지 하면서 왜 이별이라는 그런 선택을 했는지 원망스럽기도 했었네요
지금 가만히 돌이켜 보면 뼈를 깎는 그 고통스런 과정이 저희에게 많은걸 준거 같아요
서로에 대한 소중함 ..성숙하지 못했던 부분들 ?
이별이나 재회에 무조건 백프로는 없는거 같아용 ㅎㅎㅎ
저도 제가 용기내 붙잡았는데 괘씸한 맘에 다가간거기도 했지만 오빠가 고맙다는 말만 연신 반복하고 고개떨구고만 있는 모습에 맘이 너무 아팠어요
한번쯤 시간을 두고 붙잡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시간동안 저는 어느 누가봐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가꾸고 노력했었는데 이게 또 밑바탕이 됬어요
오빠도 본인에게 부족했던 자신감을 채우면서 저를 만나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 하는 사람이 되서 다행입니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