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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역 흑자를 만들어 주는 중국과의 교역로는 내팽개치고, 엄청난 적자를 안겨주는 일본과의 교역로는 경부운하 등등으로 날로 발전시켜가니 청개구리가 따로 없다.
글쓴이 - 황룡강
원제-서해안시대를 맞이하여 경부운하와 2층경부고속도로의 건설
한국의 사회기반 시설을 모두 경부 축으로만 집중하려는 작태는 이병박씨가 태어난 곳이 일본의 오사카라 아마도 고향을 생각하는 애향심에 또한 고향과의 거리를 몇 시간이라도 단축하여 고향에서 제조한 상품들이 한국에 넘쳐나도록 하고픈 욕망의 발로인 것도 같습니다^^.
원래가 교역이라는 것은 운송수단의 발달 여부와 지리적인 위치에 많이 좌우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박정희가 3억불에 해당하는 푼돈 받고 한일 국교 정상화한 이래 일본 상품은 지리적인 위치와 편리한 운송로로 인해 한국에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국교정상화 이래 40년 동안 무역역조로 한국이 퍼다 준 달라가 3천 억불이 넘고 지금도 그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옛날 항상 간당간당한 외환보유고 때문에 한 푼이라도 더 땡길려고 온 국민이 고생할 때도 미국애들은 매년 마다 때가 되면 한국 정부에 무역역조를 시정하라고 공갈치면 등신같은 한국정부는 재벌회장단으로 구성된 구매사절단이라는 것을 맹글어서 미국으로 날아가 유수의 기업체를 찾아 다니며 미국에서 몇 십억 달라에서 백얼 달라가 넘는 미제 물건을 구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그리고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모를 당하던 통상부 나으리들께서는 아직까지 일본에 대고 무역역조를 시정하라고 요구했다는 소식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한국제품이 일본시장에 경쟁력이 있는 상품들은 식품이나 농산물이지만 일본놈들은 자국 농민들을 보호한답시고 오히려 몇 푼 되지도 않은 한국제품들의 수입을 막기 위해 벼라별 수를 다쓰고 어떤 때에는 고의적으로 통관절차를 지연시켜 폐기처분되는 사례도 왕왕발생하곤 합니다. 그런데도 한국의 관리들은 모두가 업자들의 팔자소관이라고 하고 그 결과 무역역조가 1년에 2백억 하고도 50억불 씩이나 기록하고 해마다 그 폭이 늘어나도 한국의 관리들은 그저 태평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판국에 차기 대통령에 유력한 인물로 여겨지는 이명박씨는 일본분들이 행여나 한국에 수출을 하시는데 불편이라도 끼칠까 걱정하여 영삼이와 노무헨의 하염없는 고향사랑에 힘입어 하역능력이 대폭 확장된 산동네 부산항의 후속조치로 이왕이면 서울경기 지방까지 원스톱으로 도착할 수 있도록 경부운하까지 파고 다시 왕복 8차선의 경부고속도를 2층으로 올린다고도 합니다. 부산신항, ktx, 경부운하, 2층고속도로 등은 일본 상품의 물류를 위해 건설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 동안 한국의 수출입 동향을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소위 한국은 어쨓든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에 수출해서 남은 달라로 일본에다 퍼주고 그리고 세계4윈가 5위의 외환보유국이 되었습니다.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4나라를 중화권으로 묶어 일본과 미국의 교역량을 비교해보면 지금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를 경상도에 쏟아부을 때가 아니라 서해안에 투자할 때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중화권의 교역량은 2005년에 이미 미일을 합친 것 보다 많아졌으며 그 교역량의 증가율도 미일의 35%에 비해 거의 50%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미일에 대한 교역량의 증가는 중화권과는 달리 수출보다는 수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교역은 그 적자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무역적자는 물론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많이 있겠지만 적어도 한국에서 일본상품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끊어놓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즉 일본상품이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불편하게 해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그런데 한국의 당국자들은 중국과의 상품의 흐름은 불편하게 하고 일본과의 흐름은 물흐르듯이 하며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화물들을 일단 모두 부산으로 모아서 그곳에서 운송한다는 것입니다. 낭비하는 비용과 시간을 우리에게 흑자기조를 유지시켜주는 중국에 전가하는 격입니다. 중국의 산동성이나 천진, 상해, 홍콩 등의 화물들은 마땅히 서해안에 있는 항구에 하역시켜야 할 것입니다. 때맞춰 완공된 새만금에 항만시설을 확충하여 중화권과 경제개발에 불을 붙이기 시작한 베트남이나 인도 등의 화물들을 위한 기지로 개발하면서 서해안 시대에 걸맞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뭔 말을 하고 싶냐면 경부운하나 2층고속도로나, 오송발케이티엑스 등의 시대를 역행하는 *소리는 걷어치우고 운하도 경인운하, 오성발케이티엑스도 서해안으로, 2층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에, 항만시설 확충은 새만금을 기지로하고 인천항, 팽택항, 군산항등을 대폭 확충해야 함에도 딴나라당의 대선후보들에게는 그저 탐욕스러운 경상도 배를 불려주는 생각뿐입니다......
[일본은 좋겠으]일본 경제에 힘을 더 실어주는 경부운하 등등!
한국의 사회기반 시설을 모두 경부 축으로만 집중하려는 작태는 이병박씨가 태어난 곳이 일본의 오사카라 아마도 고향을 생각하는 애향심에 또한 고향과의 거리를 몇 시간이라도 단축하여 고향에서 제조한 상품들이 한국에 넘쳐나도록 하고픈 욕망의 발로인 것도 같습니다^^.
원래가 교역이라는 것은 운송수단의 발달 여부와 지리적인 위치에 많이 좌우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박정희가 3억불에 해당하는 푼돈 받고 한일 국교 정상화한 이래 일본 상품은 지리적인 위치와 편리한 운송로로 인해 한국에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국교정상화 이래 40년 동안 무역역조로 한국이 퍼다 준 달라가 3천 억불이 넘고 지금도 그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옛날 항상 간당간당한 외환보유고 때문에 한 푼이라도 더 땡길려고 온 국민이 고생할 때도 미국애들은 매년 마다 때가 되면 한국 정부에 무역역조를 시정하라고 공갈치면 등신같은 한국정부는 재벌회장단으로 구성된 구매사절단이라는 것을 맹글어서 미국으로 날아가 유수의 기업체를 찾아 다니며 미국에서 몇 십억 달라에서 백얼 달라가 넘는 미제 물건을 구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그리고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모를 당하던 통상부 나으리들께서는 아직까지 일본에 대고 무역역조를 시정하라고 요구했다는 소식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한국제품이 일본시장에 경쟁력이 있는 상품들은 식품이나 농산물이지만 일본놈들은 자국 농민들을 보호한답시고 오히려 몇 푼 되지도 않은 한국제품들의 수입을 막기 위해 벼라별 수를 다쓰고 어떤 때에는 고의적으로 통관절차를 지연시켜 폐기처분되는 사례도 왕왕발생하곤 합니다. 그런데도 한국의 관리들은 모두가 업자들의 팔자소관이라고 하고 그 결과 무역역조가 1년에 2백억 하고도 50억불 씩이나 기록하고 해마다 그 폭이 늘어나도 한국의 관리들은 그저 태평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판국에 차기 대통령에 유력한 인물로 여겨지는 이명박씨는 일본분들이 행여나 한국에 수출을 하시는데 불편이라도 끼칠까 걱정하여 영삼이와 노무헨의 하염없는 고향사랑에 힘입어 하역능력이 대폭 확장된 산동네 부산항의 후속조치로 이왕이면 서울경기 지방까지 원스톱으로 도착할 수 있도록 경부운하까지 파고 다시 왕복 8차선의 경부고속도를 2층으로 올린다고도 합니다. 부산신항, ktx, 경부운하, 2층고속도로 등은 일본 상품의 물류를 위해 건설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 동안 한국의 수출입 동향을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소위 한국은 어쨓든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에 수출해서 남은 달라로 일본에다 퍼주고 그리고 세계4윈가 5위의 외환보유국이 되었습니다.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4나라를 중화권으로 묶어 일본과 미국의 교역량을 비교해보면 지금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를 경상도에 쏟아부을 때가 아니라 서해안에 투자할 때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중화권의 교역량은 2005년에 이미 미일을 합친 것 보다 많아졌으며 그 교역량의 증가율도 미일의 35%에 비해 거의 50%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미일에 대한 교역량의 증가는 중화권과는 달리 수출보다는 수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교역은 그 적자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무역적자는 물론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많이 있겠지만 적어도 한국에서 일본상품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끊어놓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즉 일본상품이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불편하게 해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그런데 한국의 당국자들은 중국과의 상품의 흐름은 불편하게 하고 일본과의 흐름은 물흐르듯이 하며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화물들을 일단 모두 부산으로 모아서 그곳에서 운송한다는 것입니다. 낭비하는 비용과 시간을 우리에게 흑자기조를 유지시켜주는 중국에 전가하는 격입니다. 중국의 산동성이나 천진, 상해, 홍콩 등의 화물들은 마땅히 서해안에 있는 항구에 하역시켜야 할 것입니다. 때맞춰 완공된 새만금에 항만시설을 확충하여 중화권과 경제개발에 불을 붙이기 시작한 베트남이나 인도 등의 화물들을 위한 기지로 개발하면서 서해안 시대에 걸맞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뭔 말을 하고 싶냐면 경부운하나 2층고속도로나, 오송발케이티엑스 등의 시대를 역행하는 *소리는 걷어치우고 운하도 경인운하, 오성발케이티엑스도 서해안으로, 2층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에, 항만시설 확충은 새만금을 기지로하고 인천항, 팽택항, 군산항등을 대폭 확충해야 함에도 딴나라당의 대선후보들에게는 그저 탐욕스러운 경상도 배를 불려주는 생각뿐입니다......
누구 서해안시대를 맞이하여 서해안 투자를 대선공약으로 내세우는 대선후보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