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제 옆자리에 계시는데..계속 트름을 하고 트름하고 나서 본인도 좀 시원하신지 특유의 음~하는 소리도 내시는데 진짜 옆에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요즘 회사에 일도 없어서 그런지 소리 더 잘들리고 신경이 많이 쓰여요..업무보다가 들으면 더 신경질나기까지하네요ㅠ 사실 몇시간 간격으로 트름하시는 지 세보지는 않았지만 꽤 단시간에 (짧게는 30분도 안되서 하시니까 일부러하시나 할정도에요) 너무 여러번 하시니까 옆에 있는 사람으로써 불쾌합니다 사실 하루에 회사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ㅇ 상사분한테 솔직히 말씀드려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제가 신경꺼야할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ㅠ 조언이나 방법 꼭 좀 부탁드려요1
옆자리에서 계속 트름하는 상사
요즘 회사에 일도 없어서 그런지 소리 더 잘들리고 신경이 많이 쓰여요..업무보다가 들으면 더 신경질나기까지하네요ㅠ
사실 몇시간 간격으로 트름하시는 지 세보지는 않았지만 꽤 단시간에 (짧게는 30분도 안되서 하시니까 일부러하시나 할정도에요) 너무 여러번 하시니까 옆에 있는 사람으로써 불쾌합니다
사실 하루에 회사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ㅇ 상사분한테 솔직히 말씀드려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제가 신경꺼야할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ㅠ 조언이나 방법 꼭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