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하는거라 현역 교수가 수업하거든
그런데 저번에는 우리 엄마랑 엄마 친구를 불러서
“나이 70인데도 예쁜 여자들이 좋긴하다”라고 하질 않나
엠티처럼 캠프 가자고 하길래 다른 학생들이 좋다고 했는데 우리 엄마는 단체로 어디 가는거 안좋아해서 안간다고 했더니 캠프 취소시키고
어디 맛있는데 안다고 엄마보고 밥먹으러 가자고 하고
매일 엄마한테 톡으로 꽃이나 명언 이딴거 보내면서 좋은 하루 보내라고 하거나 안부같은거 묻거나 하고
오늘은 또 보고싶을때 엄마 사진본다고 엄마한테 사진하나 보내달래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됨? 내가 엄마보고 그만두라고 했더니 엄마가 사주자격증인가 그런거 공부하는건데 그 시험을 이 교수가 내는거라 이 사람한테서 배우면 자격증 따기 좀 쉽다면서 못그만둔다는데 일단 이새키 정상아니지?
엄마가 배우고싶은게 있어서 수업다니는데
그런데 저번에는 우리 엄마랑 엄마 친구를 불러서
“나이 70인데도 예쁜 여자들이 좋긴하다”라고 하질 않나
엠티처럼 캠프 가자고 하길래 다른 학생들이 좋다고 했는데 우리 엄마는 단체로 어디 가는거 안좋아해서 안간다고 했더니 캠프 취소시키고
어디 맛있는데 안다고 엄마보고 밥먹으러 가자고 하고
매일 엄마한테 톡으로 꽃이나 명언 이딴거 보내면서 좋은 하루 보내라고 하거나 안부같은거 묻거나 하고
오늘은 또 보고싶을때 엄마 사진본다고 엄마한테 사진하나 보내달래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됨? 내가 엄마보고 그만두라고 했더니 엄마가 사주자격증인가 그런거 공부하는건데 그 시험을 이 교수가 내는거라 이 사람한테서 배우면 자격증 따기 좀 쉽다면서 못그만둔다는데 일단 이새키 정상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