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게시판이 원래 힘든 일 공유하는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 다 무책임하고 바람피는 남편, 괴롭히는 시댁만 있는 건 아니겠죠? 판 하시는 분들 중에 자상하고 육아, 가사 분담하는 남편분, 잘 챙겨주고 존중 해주는 시댁 있으신 분들 댓글 좀 달아주세요! 447
한국에 좋은 남편 좋은 시댁도 있다. 하시는 분들 답글 좀 달아주세요.
판 하시는 분들 중에 자상하고 육아, 가사 분담하는 남편분, 잘 챙겨주고 존중 해주는 시댁 있으신 분들 댓글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