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에̆̈ 이름지어달라했던 댕댕이 근황이야!

ㅇㅇ2018.10.13
조회121,483

이름 칸쵸였는데 부를때 발음하기 불편해서 2순위였던 ‘두두’로 바꿨었어 ㅎㅎㅎㅎ 태어난지 4개월 됐오 이제



씻기고 닦아줬는데 그대로 잠듦 ㅎㅎㅎㅎ 뒷태가 무슨 토끼같애


달리는 핫도그같애

뛰었더니 힘들다고 쉬는거 ㅎㅎㅎ

이자식 티비 시청도 해


(๑・̑◡・̑๑)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사가 좀 많네 ㅎㅎㅎㅎㅎ

마무리는 두두 셀카 ㅎㅎㅎㅎㅎㅎ
7월달에̆̈ 이름 추천 해달라고 글 올렸었는데
근황 보고싶어하는 댓글이 조금 있길래 이어지는 판 썼어 ㅎㅎㅎ 고마원

+목줄 원래 하는데 학교 운동장에̆̈ 아무도 없을 때만 잠시 풀어 놓는 거얌.. 촌이라서 사람 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