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네요. 저 사귈때 진짜 잘했어요 . 친구들이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만나냐는 얘기도 많이 했지만 전 그사람한테 줄 수 있다는게 행복했고 그래서 더 아끼지 않고 다 해줬는데 그 사람한테 저는 사랑이 아니라 부담이고 억압이였겠죠. 처음엔 고마워했지만 점점 저라는 존재가 당연해지고 소중하지 않아졌나봐요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것같이 힘들었는데 이제 저도 좀 행복해보려고요 이별한 분들 모두 힘내세요1171
진심은 알아주는 사람한테만 통한다는거
저 사귈때 진짜 잘했어요 .
친구들이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만나냐는 얘기도 많이 했지만 전 그사람한테 줄 수 있다는게 행복했고 그래서 더 아끼지 않고 다 해줬는데 그 사람한테 저는 사랑이 아니라 부담이고 억압이였겠죠. 처음엔 고마워했지만 점점 저라는 존재가 당연해지고 소중하지 않아졌나봐요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것같이 힘들었는데 이제 저도 좀 행복해보려고요
이별한 분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