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서 풍악이 두두둥 ~~ 얼쑤! 자원봉사 하면 신천지 자원봉사단

피스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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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에서 풍악이 두두둥 ~~ 얼쑤, 역시 자원봉사 하면 신천지 자원봉사단



 





지난 4월 경북 청도군 풍각면 봉기리에 신천지자원봉사단 60여 명이 완성한 벽화 모습이랍니다 

으와 ~~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

낡고 흉하여 쳐다보기도 싫은 담벼락에 생기를 불어넣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자원봉사 '담벼락 이야기' 벽화 봉사가 입소문을 타고 이젠 여기 저기서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답니다.
저리 멋지고 신명나는 담벼락을 보셨는지요?  
무엇이든 힘을 합하여 여럿이서 이루어내면 세상은 훨씬 살기좋고 환한 빛의 세상으로 변해가는 걸 두 눈으로 똑똑히 봅니다.
어둡고 칙칙했던 골목일대에도 환한 그림이 마음을 '쨍~^ 하고 밝게 맞아주니 얼마나 좋은지요 ^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다양하고 꾸준한 '담벼락 이야기' 자원봉사 활동이 나날이 인기를 더하여 가는 이유가 다 있는 거죠. ㅎㅎ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역 벽화봉사 '담벼락 이야기' ▲소외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핑크보자기' ▲지역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다문화센터' 운영 ▲거리 정화 운동 '자연아 푸르자' ▲'찾아가는 건강닥터' 등으로 지역 내 봉사문화운동을 주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자원봉사 '담벼락 이야기'뿐 아니라 많은 자원봉사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