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못 잊으면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바라만보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좋을때 좋다고 말하고 보고싶을때 보고싶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어. 내가 힘들때 혼자 삭히는 외로운 사랑이 아니라, 내가 힘들때 내곁에 함께해주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어. 남들은 쉽게만하는 사랑이, 왜 내게는 이리도 어려운지 모르겠어.966
편한 사랑을 하고 싶어.
바라만보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좋을때 좋다고 말하고
보고싶을때 보고싶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어.
내가 힘들때 혼자 삭히는
외로운 사랑이 아니라,
내가 힘들때 내곁에 함께해주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어.
남들은 쉽게만하는 사랑이,
왜 내게는 이리도 어려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