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생 4년 과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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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지균같은 건 진짜 왜 있는 지 모르겠음 솔직히 맘 같아선 농어촌전형도 없앴음 좋겠음 이것도 은근 악용하는 애들 많던데...걍 공부한만큼, 아는만큼 수준에 맞는 대학을 가라
Best교육열이 너무 심해서 입시 제도 중에 공평한건 ㄹㅇ 수능 뿐인 것 같아.....
ㅊㄱㅍ
13 14 15 수능 본 사람으로서 완전 공감.. 해마다 명문대 가는 애들 수준이 달라지는게 느껴졌다.. 지금 17 18학번 중에 개멍청한 애들 너무 많아.. 이 대학에 어떻게 들어온거지?? 빽있나?? 생각되는 애들 너무 많아.. 수시 유지할거면 수능 최저등급을 더 빡세게 해야돼. 동생 올해 수능봐서 아는데 3년 사이에 최저가 완전 널널해졌더만. 스카이대학부터 최저 빡세게 올려야 함!! 솔직히 그 최저 정시로는 인서울 간당간당하거나 수도권으로 밀려나는 성적인데 정시입학생들 너무 억울하겠더라
서울 산다고 다 돈 많고 공부 잘하는거 아님... 서울에서도 지방대 많이 가고 학비 없어서 휴학-알바-한 학기 등록금 마련 반복하는 애들 많음. 그리고 상위권 대학가면 지방에서 온 애들 엄청 많음. 잘하는 애들은 지방이고 서울이고 상관없이 잘함. 물론 재력도 어느정도 뒷받침 되는 애들이 잘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될놈될임. 그래서 걍 수능으로 줄세워서 대학 보내는게 가장 공평함. 수시 싹 다 없애야돼. 내신,모고 6등급 맞는데 글만 잘쓰는애가 한양대 논술 최저 없어서 들어간거보면 개얼탱이 없음..
00년생 고3인데 ㅋㅋㅋ모르겟다 수시 진짜 솔직히 공립이라서 내신따긴 쉬운데 또 위쪽에는 콘크리트에들 몰려있고 생기부 다합쳐서 16장인데 우리학교는 1-2등급만 세특써줘서 난 따른학교도 그런줄알았는데 옆학교 사립은 9등급도 세특써줘서 나보다 성적낮은데 생기부 22장이란거 듣고 현타오더라..ㅋㅋㅋ나도 나름 이것저것참여하고 한줄이라도 더써달라고 오만거다했는데 약간 현타왔었음..수시 반 정시반 하면안되냐진짜..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수능으로 줄세우면 수시로 꿀빨던 애들 대학 못갈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살인데 공감함. 확실히 내신 비율은 낮춰야된다. 머리좋은 인재들이 내신때문에 특목고를 피하다니 이게 무슨...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땐 인문계 실업계 구분이 명확했음. 인문계 아이들은 어느정도 학구열이 넘쳤는데..... 화장하는 애들은 반에서 몇 없었고, 사교육도 병행하지만, 공교육 수업태도도 상당히 좋았고 자율야자였는데도 반이상은 다들 남았음. 선생님들도 그래서 수업에 열정이 있었고... 요새는 공부열은 많이 낮아지고 공교육을 많이 무시하고 그러다보니 선생님들도 수업열정도 없어지고.... 차라리 고교평준화를 없앴으면 하는 바도 있다. 인재들이 명문고 명문대 계단 착착좀 밟아서 재능좀 썩히지 말라고...
인서울 의대생입니다 정시로 16학년도 실패후 17년도 실패 18년도 삼수로 간 케이스 입니다. 현역때 11312 재수때 13111 삼수때 3개 틀려서 전국단위160등수로 들어갔는데 고등학교 특성상 내신으로 가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현역때 내신 겨우4등급 맞춰서 논술치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참고로 현역 정시기준 중앙대 생명턱걸이 합격이였고 재수때는 노코멘트..(수학이 매우중요하기에..미끄러졌습니다.) 반면 일반고 친구중 한명은 수능성적은 2등급 3개와 나머진 4,5등급이였지만 전교2등이여서 성대 생명공학 들어갔습니다. 많이 현타가 왔었는데 지금은 담담하니 이야기하지만 박탈감이 컸었습니다.ㅋㅋ 집은 잘사는 정도는 아니고 인강프패 45만원 끊어서 일년내내 공부했습니다.
강남 목동 서초 잠실 용산 다 공부 잘함
용인수지 판교 분당 일산 애들 공부 잘하지?
저 글쓴이 보다 먼저 연대 나온 분이 지검장 까지 한 분이 길거리에서 자위 하다 걸리는 세상인데? 그건 연대 후배로써 비판 한적 있나요? 사진에 현 자유한국당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 최경환, 민경욱도 연대 출신 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43842553 ---------- [ 단독 ] 검사장, 수도권 출신 ‘최다’ 고검장 될 땐 영남에 밀려 5년간 승진 자료 분석 ■ 고검장 승진 영남 뚜렷 ■ 여성 검사장은 1명 뿐 ■ 법무부 검찰 국장 승진 ‘1순위’ 검사장 중에서는 김수창 전 제주 지검장( 53 · 19기 )이 길거리 음란 행위로 물의를 빚고 검찰을 떠났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237325&code=9403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