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계약인데 1년 정도됬는데 사정상 방내놀라는데 장판을 물어주고가야되는건가 해서요 월세집 이사오고 여기와서 다새로 샀거든여 침대도 그냥 싼거 삿는데 침대사서 몇달후에 보니깐 바닥이 이렇게 되있었어요 요즘 왠만한건 네이버 검색에뜨잖아요.. 근데 바닥무너진사람은 진짜 거의없어서.. 리모델링된 오래된 빌라라서 부실공사겠거니 했는데 주인이 부른 용역분이 오더니 이건 침대다리가 문제네 너무 뾰족해 이러더니 바닥에 깔린 머 하수도인가 그거안터진것만으로 다행이라고 하면서 시멘트로 덧대고 갔어요 그위에 상판같은걸두고 쓰고있는데 이사갈때가 되니깐 궁금해져서요.. 친구들 말들어봐도 부실공사다 넌 상관없다 vs 어찌됬든 니침대가 그랬으니 물어줘라 부실공사가 아니라면 이침대가 문젠건데 아니 그러면 이런걸 왜파는거죠ㅜ디자인예쁘고 싸서 삿는데 원망스럽네요...주인도 엄청 깐깐한 사람이라서요..그냥 물어주게될거같기도 하고.. 추가로 궁금한점은 제가 물어줘야한다면 원래 보통 이렇게 2년 만기안채우면 가구찍힌자국 같은걸로도 물어주고 가나요? (지금은 뭐 아예 찢겼지만) 보통 가구때문에 다 눌리잖아요... 그리고 이부분만 머 조금 덧댈순 없는건지ㅜㅜ 방하나 다 교체해야되는건지.. 댓글좀 부탁드려요!!
침대다리 때문에 방바닥이 무너졌는데 세입자가 물어줘야하나요??
2년계약인데 1년 정도됬는데 사정상 방내놀라는데
장판을 물어주고가야되는건가 해서요
월세집 이사오고 여기와서 다새로 샀거든여
침대도 그냥 싼거 삿는데
침대사서 몇달후에 보니깐
바닥이 이렇게 되있었어요
요즘 왠만한건 네이버 검색에뜨잖아요..
근데 바닥무너진사람은 진짜 거의없어서..
리모델링된 오래된 빌라라서 부실공사겠거니 했는데
주인이 부른 용역분이 오더니
이건 침대다리가 문제네 너무 뾰족해 이러더니
바닥에 깔린 머 하수도인가 그거안터진것만으로 다행이라고 하면서 시멘트로 덧대고 갔어요 그위에 상판같은걸두고 쓰고있는데
이사갈때가 되니깐 궁금해져서요..
친구들 말들어봐도
부실공사다 넌 상관없다 vs 어찌됬든 니침대가 그랬으니 물어줘라
부실공사가 아니라면 이침대가 문젠건데 아니 그러면 이런걸 왜파는거죠ㅜ디자인예쁘고 싸서 삿는데 원망스럽네요...주인도 엄청 깐깐한 사람이라서요..그냥 물어주게될거같기도 하고..
추가로 궁금한점은
제가 물어줘야한다면
원래 보통 이렇게 2년 만기안채우면 가구찍힌자국 같은걸로도 물어주고 가나요? (지금은 뭐 아예 찢겼지만)
보통 가구때문에 다 눌리잖아요...
그리고 이부분만 머 조금 덧댈순 없는건지ㅜㅜ 방하나 다 교체해야되는건지..
댓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