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퇴사했지만
가는 곳마다 평가가 안좋고
이전 회사들에서도 늘 쫓겨나던 직원을
인간적으로 안쓰러운 마음에 채용했었는데
지켜보다 보니 왜 그런지 알 것 같더군요..
1. 업무 능력의 기본 및 인성의 기본이 안됩니다.
어느 회사를 가도 비슷할
기본적인 업무적인 능력부터 가르쳐도
미숙해서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도 똑같은 실수 반복이고 발전이 없지만
더 큰 문제는 인사나 태도 등
기본적인 인성 부분에서 늘 문제가 많아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및 타부서에서까지 평이 안 좋습니다.
기본적인 상식 및 대인관계 포함이요..
업무적인 능력도 아주 떨어집니다.
1년이 넘도록 아주 기초적인 산수나 계산 및
일처리를 못해 늘 똑같은 실수가 반복입니다.
그리고 업무 능력을 이야기하면
개선점이나 발전하는 점은 전혀 없고 늘 핑계 뿐입니다.
이건 이래서 못했고 저건 저래서 본인이 착각했고 본인은 아주 똑똑한데 자꾸 지적해서 억울하다는 등등..
2. 피해의식
인간말종인 상사와 불합리한 회사에서
늘 본인이 피해를 입거나 회사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겨서 나왔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우리나라 업계 바닥 좁다보니
몇다리만 건너도 무슨 문제로 퇴사한건지 알게됩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기본적인 인성 문제와
기초적 업무능력 미달로 늘 회사에서 잘렸더군요.
하지만 본인은 여기가서 이말 하고
저기가서 저말 하고 앞뒤 다 자르고
스스로에게 유리한 말만 해서
처음에는 믿었었는데
계속 근무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직원을 보니
왜 가는 곳마다 안 좋은 평가를 받는지 알겠더군요..
3. 뻔뻔함
인성 부분과도 연결되겠지만
사람이 매우 뻔뻔하고 악의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직원이 이전에 회사 물품이나 시설을
사측에 보고 안하고 개인적인 것처럼
몰래 이용하고 쓰다가 발각되어서
한번 난리가 났었는데
얼마전에 회사 보안문제를 본인이 야기했는데
고의적으로 사측 보고를 안해서
시설 보안 문제로 한번 또 난리가 났습니다.
도저히 더 이상 데리고 있을 수 없어서
한달정도 추가로 급여 및 퇴직금을 다 쳐줄테니
당장 나가라고 했는데
실업급여 처리 및 퇴사 후 다른 곳 일자리 알선 및 추천서를 써달라고 하더군요...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늘 안쓰러운 마음에 별도로 수당 챙겨주는 것이나
여러가지로 많이 베풀어주고 배려해준 것 등
배려받은 것은 생각도 안하고
일이 많아서 야근하는 거나 근무 강도가 세다고
불만을 이야기하던데
사실 남들 하는 만큼만 업무능력이 되어도
야근할 일도 크게 없고
늘 혼자 남아서 자진해서 야근하고 해서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업무 중 뿐만 아니라
야근 중에도 자기는 올빼미형 인간이라
낮에 업무 능률이 안오른다며 쇼핑 여행 준비 등
기타 개인 일로
컴퓨터 사용하는 것을 사람들이 많이 목격했고
야근하면서 회사 기물 및 시설을
자기 개인용품처럼 쓰다가 적발되서
이전에도 난리가 났었구요..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퇴사 후 행실도 마찬가지구요.
그 직원 평가해달라고 다른곳에서 연락이 와서
알려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언제나 자멸하더군요..
그 직원은 다른 곳에 가서도
본인이 피해자인 것으로 이야기하면서
계속 이직도 잦았는데
왜 본인이 가는 곳마다 비슷한 문제가 생기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문제가 있는지 전혀 생각해본적 없고
가는 곳마다 본인이 운이 없고 팔자가 기구해서
이상하고 인간말종인 사람들을 만나는 거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다니겠죠...
업계 바닥이 좁다 보니
상세하게 쓸 수 없어서 이렇게 쓰지만
정말 10년 가까이 근무하며
이정도로 인간 이하인 사람도 처음이더군요..
인성이 안되면 업무 능력이라도 좋던가..
업무 능력이 안되면 인성이라도 좋아야하는데
둘 다 안되고 지적을 하면 앙심을 품고
갱생도 불가능한 악으로만 가득 찬 사람은
처음 겪어봤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저 직원이 나왔던 학교와 학과 출신들 더 이상 못 뽑겠다고 하시고..
직원들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새로운 직원 뽑는 것이 무섭다는 사람도 있구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늘 성선설을 믿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성악설을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 직원이 평생 그렇게 살지말고
스스로 문제점을 깨닫고 나아졌으면 하네요..
가는 곳마다 쫓겨나는 직원..이유를 알겠네요
여기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니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몇달 전 퇴사했지만
가는 곳마다 평가가 안좋고
이전 회사들에서도 늘 쫓겨나던 직원을
인간적으로 안쓰러운 마음에 채용했었는데
지켜보다 보니 왜 그런지 알 것 같더군요..
1. 업무 능력의 기본 및 인성의 기본이 안됩니다.
어느 회사를 가도 비슷할
기본적인 업무적인 능력부터 가르쳐도
미숙해서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도 똑같은 실수 반복이고 발전이 없지만
더 큰 문제는 인사나 태도 등
기본적인 인성 부분에서 늘 문제가 많아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및 타부서에서까지 평이 안 좋습니다.
기본적인 상식 및 대인관계 포함이요..
업무적인 능력도 아주 떨어집니다.
1년이 넘도록 아주 기초적인 산수나 계산 및
일처리를 못해 늘 똑같은 실수가 반복입니다.
그리고 업무 능력을 이야기하면
개선점이나 발전하는 점은 전혀 없고 늘 핑계 뿐입니다.
이건 이래서 못했고 저건 저래서 본인이 착각했고 본인은 아주 똑똑한데 자꾸 지적해서 억울하다는 등등..
2. 피해의식
인간말종인 상사와 불합리한 회사에서
늘 본인이 피해를 입거나 회사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겨서 나왔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우리나라 업계 바닥 좁다보니
몇다리만 건너도 무슨 문제로 퇴사한건지 알게됩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기본적인 인성 문제와
기초적 업무능력 미달로 늘 회사에서 잘렸더군요.
하지만 본인은 여기가서 이말 하고
저기가서 저말 하고 앞뒤 다 자르고
스스로에게 유리한 말만 해서
처음에는 믿었었는데
계속 근무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직원을 보니
왜 가는 곳마다 안 좋은 평가를 받는지 알겠더군요..
3. 뻔뻔함
인성 부분과도 연결되겠지만
사람이 매우 뻔뻔하고 악의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직원이 이전에 회사 물품이나 시설을
사측에 보고 안하고 개인적인 것처럼
몰래 이용하고 쓰다가 발각되어서
한번 난리가 났었는데
얼마전에 회사 보안문제를 본인이 야기했는데
고의적으로 사측 보고를 안해서
시설 보안 문제로 한번 또 난리가 났습니다.
도저히 더 이상 데리고 있을 수 없어서
한달정도 추가로 급여 및 퇴직금을 다 쳐줄테니
당장 나가라고 했는데
실업급여 처리 및 퇴사 후 다른 곳 일자리 알선 및 추천서를 써달라고 하더군요...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늘 안쓰러운 마음에 별도로 수당 챙겨주는 것이나
여러가지로 많이 베풀어주고 배려해준 것 등
배려받은 것은 생각도 안하고
일이 많아서 야근하는 거나 근무 강도가 세다고
불만을 이야기하던데
사실 남들 하는 만큼만 업무능력이 되어도
야근할 일도 크게 없고
늘 혼자 남아서 자진해서 야근하고 해서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업무 중 뿐만 아니라
야근 중에도 자기는 올빼미형 인간이라
낮에 업무 능률이 안오른다며 쇼핑 여행 준비 등
기타 개인 일로
컴퓨터 사용하는 것을 사람들이 많이 목격했고
야근하면서 회사 기물 및 시설을
자기 개인용품처럼 쓰다가 적발되서
이전에도 난리가 났었구요..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퇴사 후 행실도 마찬가지구요.
그 직원 평가해달라고 다른곳에서 연락이 와서
알려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언제나 자멸하더군요..
그 직원은 다른 곳에 가서도
본인이 피해자인 것으로 이야기하면서
계속 이직도 잦았는데
왜 본인이 가는 곳마다 비슷한 문제가 생기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문제가 있는지 전혀 생각해본적 없고
가는 곳마다 본인이 운이 없고 팔자가 기구해서
이상하고 인간말종인 사람들을 만나는 거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다니겠죠...
업계 바닥이 좁다 보니
상세하게 쓸 수 없어서 이렇게 쓰지만
정말 10년 가까이 근무하며
이정도로 인간 이하인 사람도 처음이더군요..
인성이 안되면 업무 능력이라도 좋던가..
업무 능력이 안되면 인성이라도 좋아야하는데
둘 다 안되고 지적을 하면 앙심을 품고
갱생도 불가능한 악으로만 가득 찬 사람은
처음 겪어봤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저 직원이 나왔던 학교와 학과 출신들 더 이상 못 뽑겠다고 하시고..
직원들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새로운 직원 뽑는 것이 무섭다는 사람도 있구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늘 성선설을 믿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성악설을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 직원이 평생 그렇게 살지말고
스스로 문제점을 깨닫고 나아졌으면 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