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서울사는 여자입니다..영화같은일이 저에게 벌어져서 너무 슬프고 내자신이싫어서 글을 올리게됩니다..5년전 남자친구와의 첫만남이었죠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은 아주 착하고 저만 생각해주는 사람이랍니다.. 5년전 남자친구는 저를 4년동안 쫒아다니면서 저한테 고백을 했엇어요 왜냐하면 제가 4년내내 틈도주지않고 고백하면 차고 고백하면 오빠는 내스타일아니라고 그랬엇던 남자가 10번찍으면 넘어간다라는말이 맞을까요 넘어가게되버렸내요 사귄지 1년이넘어버렸네요 ..1년동안사귀면서 6개월간은 눈에도 들어오지않았엇던 내남자친구 사귀는동안에도 헤어지자는 말을 4번은 했엇는데 제가 화가나면 앞이보이질 않고 내생각만하게되고 내가 잘못해서 짜증이나도 남자친구탓으로 돌렸고 남자친구는 자기가 그런것도 못챙겨서 미안하다고만 했엇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그러니까 화풀라고 그랬엇던 남자친구가 2주전에 큰사고가 나버렸어요 .....저를 데려다 주다가... 그런데..... 그날 제가 남자친구한테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엇던 날이였는데...저를 데려다주고 .. 집가는길에 큰 사고를 당해서 한쪽발을 잃어버렸어요....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고.. 내가 나쁜년이고 ..... 제가 헤어지자는말에 남자친구는 내잘못이크다고... 미안하다고... 다시생각해보자고...남자친구는.. 제가 바람을 피어도 그럴수있다고.. 실수할수있다고 눈감아주던 남자친구가.. 어제 저한테 헤어지자는 통보를해요...저랑헤어지고싶대요... 아닌마음다아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들한테 그렇게말을 했대요..다리한쪽없는 장애인이랑 결혼할바에 돈많고 집안좋고 성격좋은남자 00은 충분히만날수있고.. 나같은놈 만나면 후회할거고 고생할거라면서 저 고생시키기싫다고.. 그래서 헤어져야하는게 맞다고 친구들이와서 말을해주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홧김에 많이했엇는데 그렇게했엇던말이 너무나 후회스럽고 지금 정말 죽고싶은심정이에요 ...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너꼬라지내는게싫고 너이제질렸다고.. 그런데.. 말을하는데 남자친구가 눈물흘리는거같은 말투.. 아니.. 눈물을 흘리면서 말을하는데.. 제가슴이 찢어지고 미어지고... 제가 내가앞으로 이제화도잘안내고 잘할게.. 헤어지자는말 두번다시는안할게 한번만용서해줘 난오빠없이는 못산다고 했는대 지금 제전화를 차단시켰는지 전화도안받길래 병원가서 왜전화안받냐고 물어봤습니다...한마디하더라구요 ...나괴롭히지마.. 지금 충분히힘들고 죽을거같은대 오빠가 소원하나있다고했잖아.. 그소원 지금 써야될거같아.. 이제 정말 두번다시 안봤으면 좋겟어 이게 내소원이야 들어줄수있지?이말듣는대 정말 심장이 멎어버릴거같고 ... 세상을 다잃는기분이에요... 지금도 눈물흘리면서 이글을 쓰고있는대.. 정말 그동안 남자친구 생각한번도 안해주고 매일매일 나 보러와주고 뭐갖고싶다고하면 사주고 ... 잘살지도 못하는 남자친구 한달에 4번쉬어가면서 일해서 돈벌면 옷사주고 밥사주고.. 나는못입고 못먹어도 되는데 우리자기는항상 이쁘고 잘먹고 잘다녔으면 좋겟어 이랬던 남자친구 ... 이제 남자친구 없이 제가 못살거같아요.. 저렇게 헤어지자고 우기는 남자친구 마음을 어떻게하면 돌릴수있을까요.. 남자친구한테 결혼하자고 할생각인데 ...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남자친구잡게 도와주세요... 죽고싶은심정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서울사는 여자입니다..
영화같은일이 저에게 벌어져서 너무 슬프고 내자신이싫어서 글을 올리게됩니다..
5년전 남자친구와의 첫만남이었죠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은 아주 착하고 저만 생각해주는 사람이랍니다..
5년전 남자친구는 저를 4년동안 쫒아다니면서 저한테 고백을 했엇어요 왜냐하면 제가 4년내내 틈도주지않고 고백하면 차고 고백하면 오빠는 내스타일아니라고 그랬엇던 남자가 10번찍으면 넘어간다라는말이 맞을까요 넘어가게되버렸내요 사귄지 1년이넘어버렸네요 ..
1년동안사귀면서 6개월간은 눈에도 들어오지않았엇던 내남자친구 사귀는동안에도 헤어지자는 말을 4번은 했엇는데 제가 화가나면 앞이보이질 않고 내생각만하게되고 내가 잘못해서 짜증이나도 남자친구탓으로 돌렸고 남자친구는 자기가 그런것도 못챙겨서 미안하다고만 했엇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그러니까 화풀라고 그랬엇던 남자친구가 2주전에 큰사고가 나버렸어요 .....
저를 데려다 주다가... 그런데..... 그날 제가 남자친구한테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엇던 날이였는데...
저를 데려다주고 .. 집가는길에 큰 사고를 당해서 한쪽발을 잃어버렸어요....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고.. 내가 나쁜년이고 .....
제가 헤어지자는말에 남자친구는 내잘못이크다고... 미안하다고... 다시생각해보자고...
남자친구는.. 제가 바람을 피어도 그럴수있다고.. 실수할수있다고 눈감아주던 남자친구가..
어제 저한테 헤어지자는 통보를해요...
저랑헤어지고싶대요... 아닌마음다아는데 남자친구가 친구들한테 그렇게말을 했대요..
다리한쪽없는 장애인이랑 결혼할바에 돈많고 집안좋고 성격좋은남자 00은 충분히만날수있고.. 나같은놈 만나면 후회할거고 고생할거라면서 저 고생시키기싫다고.. 그래서 헤어져야하는게 맞다고 친구들이와서 말을해주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홧김에 많이했엇는데 그렇게했엇던말이 너무나 후회스럽고 지금 정말 죽고싶은심정이에요 ...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너꼬라지내는게싫고 너이제질렸다고.. 그런데.. 말을하는데 남자친구가 눈물흘리는거같은 말투.. 아니.. 눈물을 흘리면서 말을하는데.. 제가슴이 찢어지고 미어지고... 제가 내가앞으로 이제화도잘안내고 잘할게.. 헤어지자는말 두번다시는안할게 한번만용서해줘 난오빠없이는 못산다고 했는대
지금 제전화를 차단시켰는지 전화도안받길래 병원가서 왜전화안받냐고 물어봤습니다...
한마디하더라구요 ...
나괴롭히지마.. 지금 충분히힘들고 죽을거같은대 오빠가 소원하나있다고했잖아..
그소원 지금 써야될거같아.. 이제 정말 두번다시 안봤으면 좋겟어 이게 내소원이야 들어줄수있지?
이말듣는대 정말 심장이 멎어버릴거같고 ... 세상을 다잃는기분이에요... 지금도 눈물흘리면서 이글을 쓰고있는대.. 정말 그동안 남자친구 생각한번도 안해주고 매일매일 나 보러와주고 뭐갖고싶다고하면 사주고 ... 잘살지도 못하는 남자친구 한달에 4번쉬어가면서 일해서 돈벌면 옷사주고 밥사주고.. 나는못입고 못먹어도 되는데 우리자기는항상 이쁘고 잘먹고 잘다녔으면 좋겟어 이랬던 남자친구 ... 이제 남자친구 없이 제가 못살거같아요.. 저렇게 헤어지자고 우기는 남자친구 마음을 어떻게하면 돌릴수있을까요.. 남자친구한테 결혼하자고 할생각인데 ...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