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사실을 부정하고 있는데 대해 울분을 금할 수 없다.
1910년 우리나라가 일본에 강제 합병당한 후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겪으면서
우리 조선인들은 소위 정신대란 이름으로 약 30만 명이나 끌려갔는데....
이는 20세 전후 여인의 1/5로 다섯집 중 한 집이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딸을
빼앗겼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이같은 사실은 1944년 5월 당시 18세 나이로 종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황모여인의
증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18세가 되던 해 봄에 근로정신대로 뽑힌줄 알고 한복까지 곱게 차려입고
다른 동네 처녀들과 같이 함흥역에 나갔는데, 함흥역에서 일본 헌병에 인계되어
검은 막이 내려진 군용열차에 오르는 순간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별일 없으리라 스스로를 안심시킨 황씨가 기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만주 길림성이었고 곧 바로 군용트럭에 태워져 한 부대에 옮겨졌다고 한다.
황씨는 이때부터 해방되기까지 1년 3개월 동안 지옥같은 위안부 생활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일본 말로 '고야'라고 하는 둥근 함석지붕에 다다미식 바닥이 있는
막사에 수용된 황씨는 임무(?)가 있을 때마다 다른 위안부 10여명과 함께 인접
군부대로 실려가야 했다.
이것이 백년전, 이백년전의 이야기도 아니고 불과 60여년 전의 일이 아닌가?
오죽하면 당시 위안부로 끌려갔던 한 할머니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군인이 되겠다. 다시는 나와 같은 여자가 이 땅에 없도록
굳건히 나라를 지키겠다"고 했겠는가?
그런데도 일본이 그 사실을 부인하려고 하다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그들을 응징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국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왜! 부인하는걸까?
울분을 금할 수 없다. 1910년 우리나라가 일본에 강제 합병당한 후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겪으면서 우리 조선인들은 소위 정신대란 이름으로 약 30만 명이나 끌려갔는데.... 이는 20세 전후 여인의 1/5로 다섯집 중 한 집이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딸을 빼앗겼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이같은 사실은 1944년 5월 당시 18세 나이로 종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황모여인의 증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18세가 되던 해 봄에 근로정신대로 뽑힌줄 알고 한복까지 곱게 차려입고 다른 동네 처녀들과 같이 함흥역에 나갔는데, 함흥역에서 일본 헌병에 인계되어 검은 막이 내려진 군용열차에 오르는 순간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별일 없으리라 스스로를 안심시킨 황씨가 기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만주 길림성이었고 곧 바로 군용트럭에 태워져 한 부대에 옮겨졌다고 한다. 황씨는 이때부터 해방되기까지 1년 3개월 동안 지옥같은 위안부 생활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일본 말로 '고야'라고 하는 둥근 함석지붕에 다다미식 바닥이 있는 막사에 수용된 황씨는 임무(?)가 있을 때마다 다른 위안부 10여명과 함께 인접 군부대로 실려가야 했다.
이것이 백년전, 이백년전의 이야기도 아니고 불과 60여년 전의 일이 아닌가? 오죽하면 당시 위안부로 끌려갔던 한 할머니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군인이 되겠다. 다시는 나와 같은 여자가 이 땅에 없도록 굳건히 나라를 지키겠다"고 했겠는가? 그런데도 일본이 그 사실을 부인하려고 하다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그들을 응징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국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