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만나 햇수로 5년째 사랑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서로에게 헌신했죠 물론 싸운날도 있었습니다. 군대도 다 기다려주고 이별도 한번 하고 너무 지치고 힘들다며 헤어짐을 고한 그에게 난 너뿐이라고 울고 불고 술먹고 찾아가고 한달 반뒤에 다시 연락이와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재회를 했습니다. 재회를 함과 동시에 동거를 하게 됬어요. 여러이유로 싸울게 또 많았죠. 하지만 결혼의 예행연습이다 생각하고 긍정적이게 보냈더랬죠. 하지만 그 속에 다시 찾아온 서로에대한 실망, 지속되는 싸움 지쳐만 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려고 노력을 했어요. 서로. 하지만 또 찾아온 이별의 증조 사람들은 말하죠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 원인은 달랐지만 반복되는 싸움에 지친 남자친구는 다시 저에게 생각할 시간은 갖자며 너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일주일간 시간을 갖고 오늘 2018.10.14 ....내일 모레면 4주년 기념일이였는데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완강한 그는 결국 헤어짐을 말하더군요. 같이 살면서 너의 이런점이 실망했고 그 이후로 커져가며, 반복되는 싸움에 지치고 생각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 됬지만 앞으로도 그럴거 그냥 헤어지는게 좋겠다. 이젠 정말 그만하자. 저도 저대로의 실망과 지침이 쌓여있었지만 항상 이끌어가려했습니다. 다른 누굴갈 만나도 같을것이고, 이왕 그럴거면 싸워도 이사람이랑 싸우고 개선해나가고 지지고 볶고해도 사랑이란 이름아래에서요. 하지만 저말을 들으니 항상 자기 스트레스,지침에대해 속편히 털어놓고 말해보려고 하지않고 쌓아 놓고 터질때마다 저를 버리는 그사람이 사랑했지만, 무서웠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힘들었던거 지쳤던거..미안하다는말까지 “난 우리가 싸우고 화내고 푸는 방식이 잘못됬다 생각한다. 그것을 천천히 해결방법을 생각하고 풀어나갈 마음이 있다면 난 그렇게 하고싶다. 하지만 너의 생각은 확고해보인다.” 하지만 아니다라며 확고하고 다시 볼일은 없을거라는 그사람. “그래, 난 많이 힘들거고 후회도할거고 미련이 많이 남을것 같다. 하지만 너무 지쳐서 헤어지자는 너를 내가 원한다고해서 너가 들어줄것도 아니라면 너를 더이상 붙잡지 않는게...이것도 사랑인것 같다. 이젠 정말 마지막이네..” 하고 떠나보내줬습니다. 말은 번지르르하지만 또 매달리고 붙잡으면서 계속 거절받기 무서웠습니다. 이상태로 다시 만나도 언제 또 버림을 받을까 두려웠습니다. “잘지내라” 이렇게 우리의 5년간의 연애는 끝났습니다. 슬프지만 너무 슬프진 않아요. 예상했던것 때문일까요.. 아니면 저도 은연중에 이게 정말 마지막이구나 느낀걸까요.. 마지막에 “확실한건 너한테 들였던 시간,노력,돈 만큼 다른사람에겐 하기 힘들것 같다” 말하던 그사람. 서로 열렬히 사랑할땐 정말 정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그사람에게 못해준것에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조금더 이해하고 하루 빨리 서로 다름을 인정했더라면 우린 좀 달라졌을 수 있었을까 하는 미련은 있습니다. 한편으론 다른 사람만나봐도 결국 더 별로거나, 별반 다르지 않다면 그와중 내생각이 난다면 그땐 서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수있지않을까 하는... 기대는 있습니다. 기대는 기대일 뿐 이겠지만요. 중간에 재회하기전 헤어졌을때 하루종일, 매일, 연락이 다시 오기 전까지 헤다판을 들여다 봤습니다. 저는 이렇게 다시 헤다판에 오게됬지만.. 예전처럼 붙잡고 있진 않을것 같아요. 여러분 곁에있는 그 사람을 더 열렬히 사랑해주세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진 않아야 하니까요..
5년간의 연애 그리고 헤어짐
너무 좋아서 서로에게 헌신했죠
물론 싸운날도 있었습니다.
군대도 다 기다려주고
이별도 한번 하고
너무 지치고 힘들다며 헤어짐을 고한 그에게
난 너뿐이라고 울고 불고
술먹고 찾아가고
한달 반뒤에 다시 연락이와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재회를 했습니다.
재회를 함과 동시에 동거를 하게 됬어요.
여러이유로 싸울게 또 많았죠.
하지만 결혼의 예행연습이다 생각하고
긍정적이게 보냈더랬죠.
하지만 그 속에
다시 찾아온 서로에대한 실망, 지속되는 싸움
지쳐만 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려고
노력을 했어요. 서로.
하지만 또 찾아온 이별의 증조
사람들은 말하죠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
원인은 달랐지만 반복되는 싸움에 지친
남자친구는 다시 저에게 생각할 시간은 갖자며
너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일주일간 시간을 갖고
오늘 2018.10.14 ....내일 모레면 4주년 기념일이였는데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완강한 그는 결국 헤어짐을 말하더군요.
같이 살면서 너의 이런점이 실망했고
그 이후로 커져가며, 반복되는 싸움에 지치고
생각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 됬지만
앞으로도 그럴거 그냥 헤어지는게 좋겠다.
이젠 정말 그만하자.
저도 저대로의 실망과 지침이 쌓여있었지만
항상 이끌어가려했습니다.
다른 누굴갈 만나도 같을것이고,
이왕 그럴거면
싸워도 이사람이랑 싸우고 개선해나가고
지지고 볶고해도 사랑이란 이름아래에서요.
하지만
저말을 들으니
항상 자기 스트레스,지침에대해
속편히 털어놓고 말해보려고 하지않고
쌓아 놓고 터질때마다
저를 버리는 그사람이
사랑했지만, 무서웠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힘들었던거 지쳤던거..미안하다는말까지
“난 우리가 싸우고 화내고 푸는 방식이 잘못됬다 생각한다.
그것을 천천히 해결방법을 생각하고 풀어나갈 마음이 있다면 난 그렇게 하고싶다. 하지만 너의 생각은 확고해보인다.”
하지만 아니다라며 확고하고 다시 볼일은 없을거라는 그사람.
“그래, 난 많이 힘들거고 후회도할거고 미련이 많이 남을것 같다. 하지만 너무 지쳐서 헤어지자는 너를 내가 원한다고해서 너가 들어줄것도 아니라면 너를 더이상 붙잡지 않는게...이것도 사랑인것 같다. 이젠 정말 마지막이네..”
하고 떠나보내줬습니다.
말은 번지르르하지만 또 매달리고
붙잡으면서 계속 거절받기 무서웠습니다.
이상태로 다시 만나도 언제 또 버림을 받을까
두려웠습니다.
“잘지내라”
이렇게 우리의 5년간의 연애는 끝났습니다.
슬프지만 너무 슬프진 않아요.
예상했던것 때문일까요..
아니면 저도 은연중에 이게 정말 마지막이구나
느낀걸까요..
마지막에
“확실한건 너한테 들였던 시간,노력,돈 만큼 다른사람에겐 하기 힘들것 같다”
말하던 그사람.
서로 열렬히 사랑할땐
정말 정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그사람에게 못해준것에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조금더 이해하고 하루 빨리
서로 다름을 인정했더라면 우린 좀 달라졌을 수 있었을까
하는 미련은 있습니다.
한편으론
다른 사람만나봐도 결국 더 별로거나, 별반 다르지 않다면
그와중 내생각이 난다면
그땐 서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수있지않을까 하는... 기대는 있습니다.
기대는 기대일 뿐 이겠지만요.
중간에 재회하기전 헤어졌을때
하루종일, 매일, 연락이 다시 오기 전까지
헤다판을 들여다 봤습니다.
저는 이렇게 다시 헤다판에 오게됬지만..
예전처럼 붙잡고 있진 않을것 같아요.
여러분 곁에있는 그 사람을
더 열렬히 사랑해주세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진 않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