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놀러간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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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니 남편 정정당당하게 외박가능하는날로 알고있네. 고삐풀고 놀겠구만 뭐.
Best남편분 원나잇 할려고 발버뚱 치네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으면 곧 나온다는 그 신차 골프채로 __짝을 만들어놨다. 친정집에 님 남편 같은 인간이 하나 있어서 잘 아는데요, 저러는 인간들은 초장에 기선제압을 제대로 못하면 평생 저렇게 삽니다. 자동차 값 아까워 하지 마시고 지르세요. 그리고 만삭 임산부 있는 집에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술을 마셔요? 친정 부모님이 님 그러고 사는거 아세요?
남편 많이 아플때 놀러가세요 어때 내 기분 알겠냐고 너는 그거 하나 이해못해주냐고 똑같이 해주세요 안당해보면 몰라요
근데 조리원 300만원이면 싼 곳 아니예요? 우리 친언니도 작년에 출산후 조리원 갔는데 3주에 700만원 정도하던데? 남편이 원래 해줘야하는걸 졸라게 생색내네요.
300짜리 조리원이 비싸여??
자연분만 산후조리 4일찹니다. 온몸 관절 삐걱거리고 아래는 너덜대서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전신이 부어서 애 속싸개나 우유먹이고 기저귀가는것도 겨우해보네요. 남편들도 와서 같이 교육받고 연습해야죠. 참고로 분만 당일까지 운전하고 일하고 회의댕기면서도 붓기하나 없던 건강한 임산부였어요...
난 조리원에서 쓰러졌었는데... 다행이 신랑이 옆에 있었어서 바로 조치취해서 옆병원으로 바로이동했었는디... 애낳고나서도 피많이 흘려서 간호사가 화장실 갈때도 남편보고 대기하고 있으라고했었는데... 참 정떨어지는 남편들 많어
남편 왜케 ㄷㅅ같냐? 너 나중에 입원해있으면 빠짐없이 놀러간다해주세요. 간호사랑 의사 다 상주해있고 밥도 다 챙겨주는데 뭘요~~~
남편놈아 이제 한 아이의 아빠다... 철 좀 들어라 어휴...
문제의 화근인 차를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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