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맥**나에서 시켜먹는데 다른데는 문을 다 닫아서 B*Q에서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옛날 치킨으로 와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이미 시켰으니 먹었는데 튀김옷은 군대군대 벗겨져있고 이곳저곳 눅눅해있고.. 감자튀김은 진짜 눅눅해서 후라이팬에 다시 댑혀먹었어요.. 돈은 돈대로 날리고 기분은 기분대로 상했어요.. 저걸 만들고 배달하는데 45분이 걸렸어요.. 전단지에 봤을땐 포테이토 3000원에 찍혀있었는데 영수중에 찍혀있는건 딥치즈포테이토.. 하지만 온건 눅눅한 감자튀김.. 손님이 안오는 이유가 역시 있나봐요.. 나중에 한번 더 시키면 감튀 공짜로 준다 하셨지만.. 이미 상처받았아요...ㅠㅠ
치느님 능욕하는 B*Q
다른데는 문을 다 닫아서
B*Q에서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옛날 치킨으로 와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이미 시켰으니 먹었는데
튀김옷은 군대군대 벗겨져있고 이곳저곳 눅눅해있고..
감자튀김은 진짜 눅눅해서 후라이팬에 다시 댑혀먹었어요..
돈은 돈대로 날리고 기분은 기분대로 상했어요..
저걸 만들고 배달하는데 45분이 걸렸어요..
전단지에 봤을땐 포테이토 3000원에 찍혀있었는데
영수중에 찍혀있는건 딥치즈포테이토..
하지만 온건 눅눅한 감자튀김..
손님이 안오는 이유가 역시 있나봐요..
나중에 한번 더 시키면 감튀 공짜로 준다 하셨지만..
이미 상처받았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