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대본 리딩 직접 하시고 드라마 전반에 대해 대략적 평을 하며 3~4주 일찍 대본을 전달. -신작 "엄마가 뿔났다"는 대본 6~7회가 이미 나와 있는 상태.-방송 생활 동안 단 한번도 대본이 늦은 적 없음. (대본 리딩시간에도 칼같이 나와 손수 연기지도.)
후덜덜한 작가 김수현의 프로 의식
-매번 대본 리딩 직접 하시고 드라마 전반에 대해 대략적 평을 하며
3~4주 일찍 대본을 전달.
-신작 "엄마가 뿔났다"는 대본 6~7회가 이미 나와 있는 상태.
-방송 생활 동안 단 한번도 대본이 늦은 적 없음.
(대본 리딩시간에도 칼같이 나와 손수 연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