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남자친구가 있다 2년정도 사귀고 있고
항상 조신한척 도도한척 하며 남자를 많이 밝히는 상사다
그러다 우연히 n회사에 있는 차장님과 본사얘기를 하다가 사적인 마음이 있었는지 바람이 났다
자기는 지금 남자친구와 차장님 중 선택을 못하겠다며 고민을 상사보다 나이높은 언니에게 털어 놓는다
그리고 그 나이높은 언니에게 우린 상사의 고민을 전해듣는다 .. 관심은 없다 , 하지만
그 바람이든 성격이든 고집과 심술이든 다 우리에게 푸는 상사 행동을 말해주려한다. ㅎ^_^
일단 성격은 인격 무시는 기본 , 손찌검을 자주 하시고..
오지랖넓고 남자 밝히는것은 기본이며
뭐만하면 안돼 나만됀다 이런 심보이고
부탁하는것도 다 거절하는 스타일이며
자기 피곤할때는 쉬려하고 피곤하지않을때는
직원들을 부려먹는다.
상사는 갑자기 직원들에게도 갑질과 권력을 이용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쉬는 날을 맘대로 정하고 우리보고 주말에 나오라고 하며 차장님한테 갔다온다고 하고
너흰 안돼고 난 됀다 이런식으로 권력을 이용한다.
그리고 차장님과 잤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한다.ㅋㅋ
지금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나
차장님이나 너무 안쓰럽다 ㅋ (퇴사서 쓰는날 전까진 증거를 얻어서 터트리고 싶은 내마음...)같은 여자로써도 너무 더러운... 상사;
상사가 아닌 한 여자한테 두남자가 농락당하고 바람맞고 있는 상황이니 ..ㅋ
답이없다 양다리를 걸치면서 쉬는날을 계속 맘껏 정하더니 우리 사정있는날은 못빼주겠다고 한다..
왜냐 또 다음주나 다다음주는 현재 남자친구랑 자야하니 데이트와 자러 가야한다 이런저런말 사정까지 모두 들어줘야한다 직원들은 물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직원들도 함께 지칠무렵 계산실수를 했다 누군지 알아보려고 시간대를 보았다
상사가 계산실수를 한것이다..
그래놓고 처음에 누가했냐니 엄청 화를냈는데 결국은 상사 자기 자신이였다 자기도 알고 있는듯 뻘쭘했나보다 .ㅋ
우리는 돈계산을 실수하면 자기가 책임지고 돈을 가져와야한다.
그런데 상사는 가져오기는 커녕 빠른대처를 하는척 하며
조작을한다. 머리를 쓰기시작함.
(안팔았다고 조작 등)
그리고 최근에 직원언니가 실수를했다
근데 손님들앞에서 소리를 버럭지르며 온갖민망함을 다주며 혼냈다 옆에 있던 나도 너무 뻘쭘했다
손님들도 좀 그래하며 눈치보시는것 같았다
저런걸 즐기시나보다. 싸이코같은ㄴ..
그리고 3달전 회식때인데 다 신나게 놀고있는데
혼자 갑분싸를 만든다 그리고 혼자 피곤해있다
그냥 집에좀 쳐들어가서 잠자면될것을 분위기는 개망친다 눈치도보이고...
그리고 다음 회식땐 퇴사서를 써놓으라고한다.
(퇴사를 안하더라도 미리써놓아라 이거임)
빠지는 사람이나 중간에 약속이나 피곤하다고 나가면 퇴사서를 본사에 보낼거랜다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상사도 네이트판할것이다 sns라면 다 하니 좀 보고 자기인걸 알았으면한다 찔려라 ㅎ 내일도 현재 남친이랑 자러 ? 그다다음날은 차장님이랑 ㅋ? 간다고 자랑하는 꼴이 우습다 ㅋㅋ 철좀들어라 30먹었는데
나이가 거꾸로들었는지 사춘기 ?
여자허세가 돋나보다 ㅋㅋ 발정난 시기인지 ~~
암걸림주의) 바람난 여상사와 모르고있는 남자친구와 본사 차장..여상사의 청개구리 심보와 갑질 ㅠ
난 서울 20대 중반이다
그리고 내가 소개할 상사는 나와 8살 차이가 난다
그 아래 직원 나까지 포함하여 3명이고
밤 낮으로 대타를 뛰는 직영 서비스 일을 하고있다
직원 중 한명은 상사보다 언니이고 나머지는 다 상사보다 어리다
상사의 갑질은 윗 본사측 n회사에서 시작되었다
상사는 남자친구가 있다 2년정도 사귀고 있고
항상 조신한척 도도한척 하며 남자를 많이 밝히는 상사다
그러다 우연히 n회사에 있는 차장님과 본사얘기를 하다가 사적인 마음이 있었는지 바람이 났다
자기는 지금 남자친구와 차장님 중 선택을 못하겠다며 고민을 상사보다 나이높은 언니에게 털어 놓는다
그리고 그 나이높은 언니에게 우린 상사의 고민을 전해듣는다 .. 관심은 없다 , 하지만
그 바람이든 성격이든 고집과 심술이든 다 우리에게 푸는 상사 행동을 말해주려한다. ㅎ^_^
일단 성격은 인격 무시는 기본 , 손찌검을 자주 하시고..
오지랖넓고 남자 밝히는것은 기본이며
뭐만하면 안돼 나만됀다 이런 심보이고
부탁하는것도 다 거절하는 스타일이며
자기 피곤할때는 쉬려하고 피곤하지않을때는
직원들을 부려먹는다.
상사는 갑자기 직원들에게도 갑질과 권력을 이용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쉬는 날을 맘대로 정하고 우리보고 주말에 나오라고 하며 차장님한테 갔다온다고 하고
너흰 안돼고 난 됀다 이런식으로 권력을 이용한다.
그리고 차장님과 잤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한다.ㅋㅋ
지금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나
차장님이나 너무 안쓰럽다 ㅋ (퇴사서 쓰는날 전까진 증거를 얻어서 터트리고 싶은 내마음...)같은 여자로써도 너무 더러운... 상사;
상사가 아닌 한 여자한테 두남자가 농락당하고 바람맞고 있는 상황이니 ..ㅋ
답이없다 양다리를 걸치면서 쉬는날을 계속 맘껏 정하더니 우리 사정있는날은 못빼주겠다고 한다..
왜냐 또 다음주나 다다음주는 현재 남자친구랑 자야하니 데이트와 자러 가야한다 이런저런말 사정까지 모두 들어줘야한다 직원들은 물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직원들도 함께 지칠무렵 계산실수를 했다 누군지 알아보려고 시간대를 보았다
상사가 계산실수를 한것이다..
그래놓고 처음에 누가했냐니 엄청 화를냈는데 결국은 상사 자기 자신이였다 자기도 알고 있는듯 뻘쭘했나보다 .ㅋ
우리는 돈계산을 실수하면 자기가 책임지고 돈을 가져와야한다.
그런데 상사는 가져오기는 커녕 빠른대처를 하는척 하며
조작을한다. 머리를 쓰기시작함.
(안팔았다고 조작 등)
그리고 최근에 직원언니가 실수를했다
근데 손님들앞에서 소리를 버럭지르며 온갖민망함을 다주며 혼냈다 옆에 있던 나도 너무 뻘쭘했다
손님들도 좀 그래하며 눈치보시는것 같았다
저런걸 즐기시나보다. 싸이코같은ㄴ..
그리고 3달전 회식때인데 다 신나게 놀고있는데
혼자 갑분싸를 만든다 그리고 혼자 피곤해있다
그냥 집에좀 쳐들어가서 잠자면될것을 분위기는 개망친다 눈치도보이고...
그리고 다음 회식땐 퇴사서를 써놓으라고한다.
(퇴사를 안하더라도 미리써놓아라 이거임)
빠지는 사람이나 중간에 약속이나 피곤하다고 나가면 퇴사서를 본사에 보낼거랜다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상사도 네이트판할것이다 sns라면 다 하니 좀 보고 자기인걸 알았으면한다 찔려라 ㅎ 내일도 현재 남친이랑 자러 ? 그다다음날은 차장님이랑 ㅋ? 간다고 자랑하는 꼴이 우습다 ㅋㅋ 철좀들어라 30먹었는데
나이가 거꾸로들었는지 사춘기 ?
여자허세가 돋나보다 ㅋㅋ 발정난 시기인지 ~~
아 참 그리고 이회사 유명한 믿거회사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