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결혼생활은 행복하지않았습니다 조금 예민하게굴면 이혼생각해봐야겠다고 남편이 자주 말하더라구요 ..... 답답하더라구요 ..... 그러다 아기 낳고 친정해서 산후조리하고 오니까 하는말이
자기 가게가 장사가 잘안되서 개인회생 해야될거같아서 서류상으로만 이혼해야할것처럼 얘기하더라구요
그런데.... 형부랑 술마시고 들어온다더니 형부한테는 싫어진지 1년됬다고하더라구요 아기가있어서 살아보는건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정확히 임신할때부터 싫어졌다는건데 ... 멍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혼얘기하면서 신혼집 사는곳이 월세로 돌리면 그 보증금도 누나줘야된다고 누나이름으로 대출도받아서 집도 팔아서 어쩔수없이 친정을 가게되었어요 신혼집 짐을 맡겨야하니 이사비용 자기가 다 부담한다고했다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거리도있고 이사짐을 보관을해야해서 그런데 왜 너짐 빼는데 내가 돈을 내야하냐면서 반만내고 이삿짐 전화를 차단해버리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자꾸 돈요구한다고 소송을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소송장이 날라왔어요 변호사비용 제가 지불/ 양육비 50만원씩 / 위자료 1000만원 아이 양육권 청구하더라구요 . 너무 불안했어요 다른건 다괜찮은데 아이뺏긴다는생각에 겨우100일 지났는데 내손을 떠날까봐 잠도못자고 소화도안되고 답답하더라구요
친정에서도 너도 맞소송하라고해서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좋은곳을 알게되서 소송을 하면서 증거를 많이 남긴게있어서 녹음이랑 카톡내용이있어서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확실한 이혼이유는 남편에게 있으니 결국 양육권도 저한테 갖게되고 양육비랑 위자료도 청구가 되었습니다
판사님이 위자료주라고하니까 돈없다고 가게 팔면 보증금 주라고하더라구요 누나한테 돈갚아야되니 못준다고 하다가 결국 서명하면서 도장까지받았습니다
면접교섭할떄도 보고싶을때만 보고 헛걸음 할때도 많앗어요 전화도 안받고 나중에 문자남기니까 차가없어서 못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9월 양육비를 안주기 시작하더라구요 위자료도 물론이구요 제번호는 차단해놓고 핸드폰을 계속 꺼놓더다가 켜놓다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남편 친누나한테 전화했더니 집나간지 3개월지났다고하는데 믿어야하는것지 말아야하는건지 ..... 집나갔다니까 왜자꾸 말하냐고 걔한테 직접연락하라고하더라구요
전남편집에서 실종신고를하려고했더니 경찰서에서 안해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긴급생계비 지원금도 신청하려고하니까 부모님이랑 같은주소라서 받을수없다고하더라구요
직장을 다니고있지만 부모님도 직장을다니셔서 어린이집 다니는시간동안 제가 일을다녀서 애기봐줄사람도없고 자주 아기때문에 병원가서 월급도 기본급도 못받고있거든요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 아기 낳았을때도 애기낳는거만보고 회복하는것도 안보고 가게로 가버리고 (물론 알바생이있었음) 생일날 연락한번 안오더라구요 물어봤더니 생일이네~ 이 한마디하더라구요 양육비 이행관리원에 연락을 하였으나 현재 사는주소를알아야 가능하다고하더라구요
연락도안되고 그집 다연락이 안되는데 작정하고 피하더니
큰누나는 집나간지 3개월되었다고하고 걔네엄마는 집나간지 6개월되었다고하고
원래는 모르는번호로 전화하면 차단하거나 전화안받더니
회사지인폰으로 전화했더니 받더니 줄거라고 일하고있으니 기다리라고만하더라구요
못주면 못준다고 연락해야되는거아니냐고 차사진으로 바꾸면서 차산거아니냐니까
옛날차사진이라고하네요 갑자기 사진바꾼것도 이해도안되고
2달전에 연락한거가지고 좀 늦는다고 연락하지않았냐고 줄거니 보채지말라고
그렇게만 말하더라구요 양육비 미지급하고있으니 회사 알권리 있다고하니까 인천에서 일하냐니까 뚝끊더라구요
큰매형이 인천에서 한진택배하는데 거기서 일하고있어서 모르는 번호를 받은건지 알수가없네요
직장을 알아낼수 있는방법은 없는건가요?
어찌하면 좋을지 답답하네요 ㅠ 양육비 이행준비하려고 서류는 준비중이긴해요 ㅠㅠ
그집 사람들은 다들 집나갔다고하더니 자기네도 걱정이다고 좋게얘기 잘하다가 갑자기 차단해서 연락할 방법이없네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양육비 미지급
2016년도에 결혼해서 계류유산하고
얼마안되서 임신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아기가 생겨 너무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생활은 행복하지않았습니다 조금 예민하게굴면 이혼생각해봐야겠다고 남편이 자주 말하더라구요 ..... 답답하더라구요 ..... 그러다 아기 낳고 친정해서 산후조리하고 오니까 하는말이
자기 가게가 장사가 잘안되서 개인회생 해야될거같아서 서류상으로만 이혼해야할것처럼 얘기하더라구요
그런데.... 형부랑 술마시고 들어온다더니 형부한테는 싫어진지 1년됬다고하더라구요 아기가있어서 살아보는건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정확히 임신할때부터 싫어졌다는건데 ... 멍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혼얘기하면서 신혼집 사는곳이 월세로 돌리면 그 보증금도 누나줘야된다고 누나이름으로 대출도받아서 집도 팔아서 어쩔수없이 친정을 가게되었어요 신혼집 짐을 맡겨야하니 이사비용 자기가 다 부담한다고했다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거리도있고 이사짐을 보관을해야해서 그런데 왜 너짐 빼는데 내가 돈을 내야하냐면서 반만내고 이삿짐 전화를 차단해버리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자꾸 돈요구한다고 소송을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소송장이 날라왔어요 변호사비용 제가 지불/ 양육비 50만원씩 / 위자료 1000만원 아이 양육권 청구하더라구요 . 너무 불안했어요 다른건 다괜찮은데 아이뺏긴다는생각에 겨우100일 지났는데 내손을 떠날까봐 잠도못자고 소화도안되고 답답하더라구요
친정에서도 너도 맞소송하라고해서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좋은곳을 알게되서 소송을 하면서 증거를 많이 남긴게있어서 녹음이랑 카톡내용이있어서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확실한 이혼이유는 남편에게 있으니 결국 양육권도 저한테 갖게되고 양육비랑 위자료도 청구가 되었습니다
판사님이 위자료주라고하니까 돈없다고 가게 팔면 보증금 주라고하더라구요 누나한테 돈갚아야되니 못준다고 하다가 결국 서명하면서 도장까지받았습니다
면접교섭할떄도 보고싶을때만 보고 헛걸음 할때도 많앗어요 전화도 안받고 나중에 문자남기니까 차가없어서 못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9월 양육비를 안주기 시작하더라구요 위자료도 물론이구요 제번호는 차단해놓고 핸드폰을 계속 꺼놓더다가 켜놓다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남편 친누나한테 전화했더니 집나간지 3개월지났다고하는데 믿어야하는것지 말아야하는건지 ..... 집나갔다니까 왜자꾸 말하냐고 걔한테 직접연락하라고하더라구요
전남편집에서 실종신고를하려고했더니 경찰서에서 안해준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긴급생계비 지원금도 신청하려고하니까 부모님이랑 같은주소라서 받을수없다고하더라구요
직장을 다니고있지만 부모님도 직장을다니셔서 어린이집 다니는시간동안 제가 일을다녀서 애기봐줄사람도없고 자주 아기때문에 병원가서 월급도 기본급도 못받고있거든요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 아기 낳았을때도 애기낳는거만보고 회복하는것도 안보고 가게로 가버리고 (물론 알바생이있었음) 생일날 연락한번 안오더라구요 물어봤더니 생일이네~ 이 한마디하더라구요 양육비 이행관리원에 연락을 하였으나 현재 사는주소를알아야 가능하다고하더라구요
연락도안되고 그집 다연락이 안되는데 작정하고 피하더니
큰누나는 집나간지 3개월되었다고하고 걔네엄마는 집나간지 6개월되었다고하고
원래는 모르는번호로 전화하면 차단하거나 전화안받더니
회사지인폰으로 전화했더니 받더니 줄거라고 일하고있으니 기다리라고만하더라구요
못주면 못준다고 연락해야되는거아니냐고 차사진으로 바꾸면서 차산거아니냐니까
옛날차사진이라고하네요 갑자기 사진바꾼것도 이해도안되고
2달전에 연락한거가지고 좀 늦는다고 연락하지않았냐고 줄거니 보채지말라고
그렇게만 말하더라구요 양육비 미지급하고있으니 회사 알권리 있다고하니까 인천에서 일하냐니까 뚝끊더라구요
큰매형이 인천에서 한진택배하는데 거기서 일하고있어서 모르는 번호를 받은건지 알수가없네요
직장을 알아낼수 있는방법은 없는건가요?
어찌하면 좋을지 답답하네요 ㅠ 양육비 이행준비하려고 서류는 준비중이긴해요 ㅠㅠ
그집 사람들은 다들 집나갔다고하더니 자기네도 걱정이다고 좋게얘기 잘하다가 갑자기 차단해서 연락할 방법이없네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