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귄남친이 노래장여자와 결혼

뿌띠이레2018.10.15
조회405

20살시절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그아이를 만났지,

내가 일하는 시간만 와서 바나나우유를 사먹었지. 그러던 어느날 알바하는데 내 친구가 혼자와서는 심심심하다면서 편의점에 같이 있었는데. 쫌 시간이 지나 그아이가 오고 근데 그아이랑 내친구랑 친구사이인거지 그래서 그날부터 나도 먼가 그아이와 친해지면서 친구가 됬지. 어느날 알바를 하고 있는데, 그아이한테 카톡이 왔어. "끝나고 한강갈래?" 라고 그래서 생각없이 "그러던지" 라고 보냈지. 내친구가 그랬었어 그아이는 거짓말을 잘한다고 걔가 하는말 다 뻥이니깐 믿지말라고. 그래서 또 뻥이구나 생각 없이 시간 보내다 알바가 끝날때 그아이가 차를 끌고 편의점앞에서 기다리고있었더라. 그래서 어떨결에 한강을 가서 걔랑 진솔한 얘기좀 하다 그러고 집왔지 그러면서 사귀게 됬어. 3년 사귀면서 바닥까지 보여준 사이 같아 같이 살기도 하고 돈도 같이 쓰고 사귀다가 걔가 공익으로 군대를 갔지 제대까지 사귀고 제대하고 한달있다가 걔가 친구들이랑 논다 해서 난 놀아라 라하고 보내줬지 근데 그아이는 친구들이랑 노래장을 갔더거지. 난 처음에 몰랐지 갔는지 근데 시간이 지나고 걔가 갑자기 헤어지자 하면서 번호도 바꾸고 갑자기 그렇게 떠나버렸어. 나중에 그아이 친구한테 들어보니깐 그아이랑 그때 하룻밤 잔 노래장 여자애가 임신을 했다면서 그래서 지금은 둘이 살고있지 헤어진지는 일년지났구.. 근데 여기서 팩트는 걔가 내 이름으로 차를 계약해서 샀어 난 그때 왜 생각이 없었는지 몰라 그런게 다 빚인데 그래서 헤어진 후도 내가 차값을 갚고있지. 차를 팔았어 차를 팔고 그 금액을 갚았는데도 지금 500만원이라는 돈이 남았지 나도 신고 하고 싶은데 일단 차 이름을 내이름으로 해서 신고 해도 돈은 못받을꺼같구  걔네집은 이사갔구 번호랑 번호는 다 바꿨고 페이스북도 나 차단하고 내친구들도 차단하고  남자 잘못만나서 인생이 꼬였어

댓글 3

00오래 전

에효...깝깝하다...그래도 어쩌겠니..이미 벌어진 일...빨리 갚아 그리고 빨리 정신차려 남자 많아

오래 전

돈땜에 억울하네 차 어떡하냐고

지존다마오래 전

너같은 여자는 어디 가면 만날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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