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야

정말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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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돌리고싶다 시간을
난 오빠를 온전히 용서할 수도 없고
그냥 받아줄 수도 없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감정이 마음이
판단이 바뀐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오죽하면 이런 곳에 이런 글을 쓸까
진짜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