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11월달에 결혼 예정인 30대 남 입니다.요즘 결혼반지 때문에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ㅜㅜ 다름이 아니라 이번년도 6월달에 웨딩박람회를 가게되었습니다.그곳에서 참 괜찮은 조건의 반지업체를 보고 계약서를 쓰게 되었고 7월달 와이프 생일날반지를 맞추러 청담으로 발걸음을 이동했지요..참고로 전 지방..상담해주시는 분도 참 친절했습니다. 이벤트식으로 서비스도 참 많이 주셨고요.계약서상 반지를 받는 날은 10월5일 이었고 상담해주시는 분이 남편분이 프로포즈를 하셔야하면조금더 빨리 제작하여 준다고 하더라고요..참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9월달 부터 시작됩니다..반지를 2일 앞당긴 10월3일날 찾고 싶어서 9월20일경 전화를 했습니다.업체에서는 담당하는분이 지금 자리를 비워서 나중에 연락드리겠다..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하니 점심먹으러 갔다..이런식으로 말을 돌리길래 알겠다고 하고 10월1일에 전화를 다시했더니 10월3일 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계약서상 10월5일 이나 그런가보다 하고 알겠다고 하고 5일날 찾으러 가겠다고 했죠그리고 4일날 전화를 했더니 5일날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결혼성수기라 5월달에 하신분들도 이제야 찾아가고 있다고 그래서 얼마나 더 기다리냐고 했더니 일주일을 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화가났지만 집까지 가져다 준다고 하고 사과하는 직원분을봐서 알겠다고했죠그리고 일주일뒤 전화는 역시나 안오더라고요 제가 먼저 연락했죠 청담점으로..근데 응?? "안녕하세요 xx다이아몬드 대전점 입니다" 무슨 개소리지? 했습니다. "xx다이아몬드 청담 아니에요? "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청담점이 문을 닫았답니다. 그럼 대전은 뭐냐고 물어봤더니 본사라고 하더라고요.하..깊은빡침..본사에선 청담에서 오더자체가 온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지들 회사가 사고쳤으면 본사에서 해결해야 되는거 아닌가?참..어이가 없어서..어쨋든.. 당신들이랑 똑같이 해주는 업체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환불을 요청했죠. 근데 경리가 2주간 휴가가서 경리가 와야지만 취소해 줄수 있다고 수요일까지 기다리라고?? 누가봐도 사기 아니냐 !! 했더니 마음대로 해라?? 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하니본인도 월급받는 직원이니 대표한테 전화해라!대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쳐받고 문자로 출장중이니 내일 연락주겠다? 이거 뭐 어째야 될까요?
결혼반지업체 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년도 6월달에 웨딩박람회를 가게되었습니다.그곳에서 참 괜찮은 조건의 반지업체를 보고 계약서를 쓰게 되었고 7월달 와이프 생일날반지를 맞추러 청담으로 발걸음을 이동했지요..참고로 전 지방..상담해주시는 분도 참 친절했습니다. 이벤트식으로 서비스도 참 많이 주셨고요.계약서상 반지를 받는 날은 10월5일 이었고 상담해주시는 분이 남편분이 프로포즈를 하셔야하면조금더 빨리 제작하여 준다고 하더라고요..참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9월달 부터 시작됩니다..반지를 2일 앞당긴 10월3일날 찾고 싶어서 9월20일경 전화를 했습니다.업체에서는 담당하는분이 지금 자리를 비워서 나중에 연락드리겠다..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하니 점심먹으러 갔다..이런식으로 말을 돌리길래 알겠다고 하고 10월1일에 전화를 다시했더니 10월3일 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계약서상 10월5일 이나 그런가보다 하고 알겠다고 하고 5일날 찾으러 가겠다고 했죠그리고 4일날 전화를 했더니 5일날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결혼성수기라 5월달에 하신분들도 이제야 찾아가고 있다고 그래서 얼마나 더 기다리냐고 했더니 일주일을 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화가났지만 집까지 가져다 준다고 하고 사과하는 직원분을봐서 알겠다고했죠그리고 일주일뒤 전화는 역시나 안오더라고요 제가 먼저 연락했죠 청담점으로..근데 응?? "안녕하세요 xx다이아몬드 대전점 입니다" 무슨 개소리지? 했습니다. "xx다이아몬드 청담 아니에요? "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청담점이 문을 닫았답니다. 그럼 대전은 뭐냐고 물어봤더니 본사라고 하더라고요.하..깊은빡침..본사에선 청담에서 오더자체가 온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지들 회사가 사고쳤으면 본사에서 해결해야 되는거 아닌가?참..어이가 없어서..어쨋든.. 당신들이랑 똑같이 해주는 업체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환불을 요청했죠. 근데 경리가 2주간 휴가가서 경리가 와야지만 취소해 줄수 있다고 수요일까지 기다리라고?? 누가봐도 사기 아니냐 !! 했더니 마음대로 해라?? 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하니본인도 월급받는 직원이니 대표한테 전화해라!대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쳐받고 문자로 출장중이니 내일 연락주겠다?
이거 뭐 어째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