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투표사이트 vip(vip.co.kr)에서 지난 한 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송에서 내숭을 떨지 않아 좋은 여자 연예인’으로 코요테의 신지(32.7%)가 선정됐다.
평소에도 솔직하기로 유명한 신지는 털털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또 얼마전 sbs ‘야심만만’에 출연한 그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남자멤버로만 구성된 인기그룹 출신의 가수로 키가 크고 잘생겼다. 내 눈에는 최고다”라고 깜짝 고백해 솔직함으로는 단연 최고라는 게 네티즌의 중론이다.
총 404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세잎 클로버’에서 열연중인 김정화(24.8%)가 2위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하지원(23%), 한예슬(13.1%), 황보(6.4 %) 가 각각 3, 4,5위를 기록했다.
가수 신지, 발렌타인데이에 당당히 고백~?
각종 오락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코요테의 멤버 가수 신지가 ‘발렌타인데이에 짝사랑남에게 당당히 사랑을 고백할 것 같은 여가수로 꼽혔다.4일 디지털음악 전문업체 뮤직시티에 따르면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뮤즈(www.muz.co.kr)에서 지난 1월 28일부터 5일간 이 같은 내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수 신지가 3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뮤직시티는 신지가 최근 모 오락프로그램에서 “사랑하고 싶은 남자가 있다”고 당당히 밝히고 “남자멤버로만 구성된 인기그룹 출신의 가수로 키가 크고 잘생겼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해 동료 연예인과 팬들로부터 그 대상을 추측케 한 만큼 네티즌들에게 표를 많이 얻은 듯하다고 밝혔다.
아마도 신지가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그에게 고백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작용한 듯하다.
신지에 이어 육감적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채연이 29%의 득표를 얻었다.
채연의 경우도 최근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뮤직비디오와 관련 “이왕 ‘섹시가수’가 된 거 좀더 튀어보고 싶었다”고 당당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인바 있어 짝사랑하는 남자에게도 과감하게 고백할 것이라는 이미지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옥주현이 15%, 베이비복스의 윤은혜가 12%의 지지를 얻었으며 ‘어머나’의 신세대 트롯가수 장윤정이 9%로 가장 낮은 득표를 얻었다.
가수 신지,당당히 2개 부문 한국 1위
솔직한 그녀들이 좋아!
가수 신지, 발렌타인데이에 당당히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