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선생님 사망사고를 보며

안타깝다2018.10.15
조회262
보배드림에서 퍼왔습니다.
명문이라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해서요.




내 오늘 어이없고 참담한 기사를 접했다..
김포에서 한 어린이집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였지.
물론 양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하겠지만..
이제 세상을 좀 알아가는 40대 아재는 감이 잡히는구나.
너희들이 남자들과 다른점이 무엇인지 아느냐?
남자들이 직장생활하며 업무적인 능력으로 경쟁할때!
너희들은 그 안에서도 사회적인 관계만을 중요시 한다는거지.
한마디로 너희들은 직장생활에서 너희가 할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회사에 이익을 내는지보다 너희들과 어울려 다니는 두세명의 같은 여자들과의 사회적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내 말이 틀렸으면 반박해보거라!
내가 이 사안에 왜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지 궁금하겠지.
지금부터 이야기를 해주마.
과거 그동안 너희들의 그 옹졸함은 너네들의 집단에서만 보여졌었지.
동네 아줌마들끼리 새로 이사온 예쁘게 생긴 아줌마를 ‘서방 잡아먹은년, 술집여자 같은년.’ 하면서 욕을하고 음해를해도 그건 단지 그 동네만의 일이었지.
그런데 세월이 좋아져 너희들의 활동반경이 넓어졌어.
너희들의 수다와 음해, 시기, 질투가 인터넷과 SNS라는 도구를 타고 일파만파 커지게 된거야.
그런데 문제는 너희들은 거기에 따른 책임을 몰라.
왜냐구?
너희들은 자신에게 공감을 표해주는 소수의 사람만 있으면 그게 전부인줄 알거든.
많이도 필요없다. 딱 세명!!
그러면서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면 아무것도 모르는사람, 무식한 사람으로 치부하며 그 세명과 세상을 다 아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그 어린이집 선생님을 죽인건 너희들이야.
너희들의 그 편들기로 사실확인이 필요한 사안임에도 마치 사실처럼 몰아갔지.
물론 그동안의 작태를 보면 이번일도 흐지부지 끝날 가능성이 많아.
하지만 똑똑히 기억해!
너희들도 언젠가는 똑같이 당할수 있다는거.
불고기 너도 마찬가지야. 
내가 보기에는 너 아직 상황판단이 안된거같아.
내가 보기에는 세상사람들 90%이상이 이건 좀 이상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안인데..
네 옆에 메갈들과 그 이상한 변호사 한명이 네 편 들어주니 세상이 다 널 응원하는거 같지?
얼마 안남았다 불고기야. 그동안 남친하고 스키장도 좀 다녀오고 알찬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 

유명을 달리하신 어린이집 선생님과 스튜디오 실장님께 다시한번 명복을 빕니다.
출처 보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