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가자고 얘기가 나와서
제가 몇일째 계속
비행기표가 저렴한거 나오기를 검색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몇일전
12월 1일 날짜에 제주도행 아침 첫 비행기로
인당 3만원
부산 오는것도 3만원을 잡아서
일단 티켓을 예약을 했고
계속 검색해서 이것보다 더 싸게 표가 나오는게 있으면
그날로 변경해서 가고
만약없음 그냥 이날에 가자고 거기까지 얘기가 된 상태였어요
사실 남자친구 직업상 갈수있는 날이 잘 없어서 저렇게 딱좋은날짜 시간에 더이상 좋은 가격은 구하기 힘들꺼같았어요
근데 어제 남자친구가 갑자기 하는 말이
본인이 취미로 꾸준히 가는 운동클럽이 있는데
거기서 12월 1일에 송년회를 한다고
그날 제주도 못 간다고 얘길하는거예요
상의도 하지않고
신청해놓고 와서 얘길하더라구요
그 클럽에서 이때까지 모은회비를 그날 사용하고
사람들도 많이 와서 자기는 그날 꼭 가고싶다고
전 너무너무 기분 나빳어요
비행기 예약했지 않냐고
순서가 우리 여행이 먼저면
송년회를 포기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그러니 남자친구는
어짜피 비행기가 더 싼 좋은가격이 나오면
날짜는 바꾸기로 한거아니냐고
그럼 날짜 바꾸면 되잖아!! 그러는거예요
제가
그건 싼게 나왔을때고
그럼 안 나오면 12월 1일에 가야하는데
안 나오면 송년회 안가고 제주도갈꺼냐고
하니
안간대요
차라리 비행기를 정가 다 주고 가더라도
송년회를 가고 다른날 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돈이 그리 중요하냐고..
난 돈 문제가 아니라
상의없이 신청부터 한거..
나랑 먼저 약속한걸
의논없이 깨고나서 통보했고..
나랑 가는 날은 언제든 바꿀수 있다고 얘기하는거.. 그런게 섭섭하고 화가나는건데
남자친구는
왜 본인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송년회 가는걸
이해 못해주는지
그리고 날짜 바꾸는게 머라고
좋게 의논해서 날짜 바꿔서
비싸게 주고라도 바꾸면되지
그게 그렇게 화를 낼 일인지
이해가 안된대요
멀 그렇게 잘못했냐고..
제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고
죽일듯이 고함을 지르니
이런 저의 모습과
저런 생각을 가진 저랑 다시는 여행 안 간다네요 ㅋ
어제 이 문제로 대판 싸웠어요
누가 잘못된건가요?
내가 이해심이 부족한건지
남자친구가 이기적인건지
냉정하게 얘기쫌 해주세요
같이 볼꺼예요
누가 잘못된건지 아주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제가 몇일째 계속
비행기표가 저렴한거 나오기를 검색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몇일전
12월 1일 날짜에 제주도행 아침 첫 비행기로
인당 3만원
부산 오는것도 3만원을 잡아서
일단 티켓을 예약을 했고
계속 검색해서 이것보다 더 싸게 표가 나오는게 있으면
그날로 변경해서 가고
만약없음 그냥 이날에 가자고 거기까지 얘기가 된 상태였어요
사실 남자친구 직업상 갈수있는 날이 잘 없어서 저렇게 딱좋은날짜 시간에 더이상 좋은 가격은 구하기 힘들꺼같았어요
근데 어제 남자친구가 갑자기 하는 말이
본인이 취미로 꾸준히 가는 운동클럽이 있는데
거기서 12월 1일에 송년회를 한다고
그날 제주도 못 간다고 얘길하는거예요
상의도 하지않고
신청해놓고 와서 얘길하더라구요
그 클럽에서 이때까지 모은회비를 그날 사용하고
사람들도 많이 와서 자기는 그날 꼭 가고싶다고
전 너무너무 기분 나빳어요
비행기 예약했지 않냐고
순서가 우리 여행이 먼저면
송년회를 포기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그러니 남자친구는
어짜피 비행기가 더 싼 좋은가격이 나오면
날짜는 바꾸기로 한거아니냐고
그럼 날짜 바꾸면 되잖아!! 그러는거예요
제가
그건 싼게 나왔을때고
그럼 안 나오면 12월 1일에 가야하는데
안 나오면 송년회 안가고 제주도갈꺼냐고
하니
안간대요
차라리 비행기를 정가 다 주고 가더라도
송년회를 가고 다른날 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돈이 그리 중요하냐고..
난 돈 문제가 아니라
상의없이 신청부터 한거..
나랑 먼저 약속한걸
의논없이 깨고나서 통보했고..
나랑 가는 날은 언제든 바꿀수 있다고 얘기하는거.. 그런게 섭섭하고 화가나는건데
남자친구는
왜 본인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송년회 가는걸
이해 못해주는지
그리고 날짜 바꾸는게 머라고
좋게 의논해서 날짜 바꿔서
비싸게 주고라도 바꾸면되지
그게 그렇게 화를 낼 일인지
이해가 안된대요
멀 그렇게 잘못했냐고..
제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고
죽일듯이 고함을 지르니
이런 저의 모습과
저런 생각을 가진 저랑 다시는 여행 안 간다네요 ㅋ
어제 이 문제로 대판 싸웠어요
누가 잘못된건가요?
내가 이해심이 부족한건지
남자친구가 이기적인건지
냉정하게 얘기쫌 해주세요
같이 볼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