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한테 말씀드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엄마아빠 다 계실때 아빠가 엄마 여행간동안 집에 잘 안들어왔다고 했더니 아빠가 저한테 욕이란 욕은 다 하시며 제가방을 바닥으로 집어 던지시고 용돈준거 내놓으라고 소리질러서 무서워 떨면서 드렸어요 그리고 아빠 담배피러 나가셨을때 고민하다가 제가 관여할건은 아닌것같아서 엄마한테 여행가신동안 있었던일 사실대로 말씀 해드렸는데 엄마가 아빠랑 금방 이혼할거니까(여자문제 등으로 저 20살때 까지만 같이 산다고 버티고계세요) 같이 살 날 얼마 안남았으니까 걱정하지말라구 안아주고 가셨는데 저 잘한걸까요 엄마 일도 힘드신데 가슴에 못하나 더 박은것같아요..
아빠 평소에도 여자친구문제,잠자리는 여자친구랑 갖겠다 이런문제로 엄마 힘들게하셔서 저 스무살때 이혼하실거라고 버티고계신데 제 말 들으시고 엄마는 아무렇지 않은척하셨지만 제가 이런데 오죽하실까 싶어요 저도 엄마한테 티는 안냈지만 이무렇지않은척하는게 너무 마음이 힘들어요..
아빠 여자생긴걸 엄마께 말씀드렸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3학년인데 여기에 글쓰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을거란 얘기를 듣고 올려봐요..!
엄마 친구들끼리 일주일 해외여행가셨는데 그동안 아빠가 술드시면서 집에 잘 안들어오셨어요
근데 아빠가 중간중간에 술마시다가 전화와서 통화했는데 노래방에서 접대?여자 목소리 나구
아빠가 미영(가명)아 이러면서 얘기하는거 못들은척했지만 다 들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씀드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엄마아빠 다 계실때 아빠가 엄마 여행간동안 집에 잘 안들어왔다고 했더니 아빠가 저한테 욕이란 욕은 다 하시며 제가방을 바닥으로 집어 던지시고 용돈준거 내놓으라고 소리질러서 무서워 떨면서 드렸어요 그리고 아빠 담배피러 나가셨을때 고민하다가 제가 관여할건은 아닌것같아서 엄마한테 여행가신동안 있었던일 사실대로 말씀 해드렸는데 엄마가 아빠랑 금방 이혼할거니까(여자문제 등으로 저 20살때 까지만 같이 산다고 버티고계세요) 같이 살 날 얼마 안남았으니까 걱정하지말라구 안아주고 가셨는데 저 잘한걸까요 엄마 일도 힘드신데 가슴에 못하나 더 박은것같아요..
아빠 평소에도 여자친구문제,잠자리는 여자친구랑 갖겠다 이런문제로 엄마 힘들게하셔서 저 스무살때 이혼하실거라고 버티고계신데 제 말 들으시고 엄마는 아무렇지 않은척하셨지만 제가 이런데 오죽하실까 싶어요 저도 엄마한테 티는 안냈지만 이무렇지않은척하는게 너무 마음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