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거 같다가도 맞는거 같아요.
사귄진 얼마 안됬고 ,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라면 눈치 못챘을텐데 흔히 업소다니는 여자들이 말하는 단어나 정보등을
카톡으로 보게됬어요.
이게 어떻게 알게 됬냐면 제 여사친도 업소에서 일했는데
그때 저한테 업소정보나 거기있는 여자들에 대해서 얘기해준 적이 있거든요.
한번은 카톡이 켜져있어서 봤는데 카톡 내용이 너 몇번 들어갔냐? 난 오랜만이라 8번 들어갔고 넌 몇번들어갔다. 다음에 같이 들어가면 좋겠다. 이런 카톡이였어요.
그거 보자마자 느낌 빡 와서 다른 사람 카톡눌렀는데 자긴 이방 들어가기 싫다 그냥 나오겠다 이런 내용이였거든요.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하고싶은데 이 정도면 그냥 빼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