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함으로써 현재 한국 20대 남성의 실체를 알리는 의도만 있을 뿐 어떤 개인적 의도는 없으므로 제 의견에 반대하시는 경우 건설적 비판 이외의 욕설 등 기타 과격한 의견을 남기시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 졸업후 K그룹에서 직장 생활을 4년간 한후, 영국에서 precessional course(기타 조건은 합격선을 넘었으나, 다소 영어가 부족 한 경우 미리 8주-12주 정도 입학 전에 영어를 배우는 코스) 10주를 거쳐 C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2 term 수료후 교환학생으로 전학하여 마져 학위를 마친후, 호주 M 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늙은(?) 3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가족(명문대 백인남과 딸2 아들 1)과 함께 한 생활이었습니다. 영국에서 약 1년/ 호주에서 약 2년의 외국 대학 생활에서 보여진 한국 유학생 (어학 연수생 포함)의 모습을 그대로 말씀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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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의 경험
런던 시내에는 옥스포드 St.와 토튼햄 Rd. 라는 어학원 거리가 있습니다. 대부분 거리에는 여자를 사지 못해 어슬렁거리는 아시아계 젊은이 대부분 한국남자유학생들을 볼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습관적으로 매춘에 쩔어있었습니다. 중에 저희 옆집에 세들어 살았던 Dick이라는 사람(매춘조직의 하부조직: 피카딜리 써커스 근처의 사창가에서 포주였음)이 한국 남자는 일본 유학생과는 달리 대부분 유학남들이 공부보다는 성매매만 하고 많은 숫자가 현지 어학연수로 와서 공부대신 (대부분 유학오는 경우는 원나잇 스탠드를 위하거나 취업을 위한 간판만 딸려고 한다는 소리를 들었음) 성매매만 하고 간다고 말해 말해줌으로서 한국 남성의 자발적 매춘남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부분 어학연수생으로 왔다가 유흥비와 마약(코카인 LSD 헤로인)으로 생활 유학교육비등을 탕진하며 사창가에 찾아오며, 외국인 중 그 숫자가 제일 많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들로 인해 자기는 늘 돈을 많이 벌어 행복하다고 왜 한국정부는 저런 애들은 외국으로 보내냐고 공부도 안하고 마약과 매춘에 쩔어서는 애들이 왜 이렇게 많이 영국에 오냐고 물어서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고 그 전까지 발정난짐승은 오직 일본남성이라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여성을 성노리개로 만드는 유흥문화가 남성의 성매매를 당연시한다" 는 주장에 100% 일치되는 좋은 예라 할수 있겠습니다..
저의 college(C대는 각 컬리지의 연합체입니다)에서 만난 한국 남성 학우의 수(인사하고 대화할 수 있는)는 정확히 80명이고, 여자 선후배를 통하여 본 타 학교 남학생은 78 - 90명이었는데 그들 모두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그 중 160명이상이 듣보잡 4류 똥통대 출신)온, 또한 대부분이 한국 사회의 남성에 대한 역차별 (성노리개로 알던 여자들이 사창가 폐지하니 분노가 극에 달함)에 분노하는 된장남 마초적 사고방식이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몇 개월 후, 160이상이 영국매춘부과 성매매를 하였고, 몇명은 사생아들 만들고 심지어 고아원에 자기자식을 보내는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저의 앞에서 조차 한국 여자는 영국 여자에 비해 가숨이 작고 기술이 열등하다는 성적 모욕감을 주는 비 논리적인 언사를 하였습니다. 그들의 성매매 비율은 대학원 동기인 스페인, 중국, 일본의 경우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유학경험있는 한국남자 걸러야하는 팩트
저는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함으로써 현재 한국 20대 남성의 실체를
알리는 의도만 있을 뿐 어떤 개인적 의도는 없으므로 제 의견에 반대하시는
경우 건설적 비판 이외의 욕설 등 기타 과격한 의견을 남기시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 졸업후 K그룹에서 직장 생활을 4년간 한후, 영국에서
precessional course(기타 조건은 합격선을 넘었으나, 다소 영어가 부족
한 경우 미리 8주-12주 정도 입학 전에 영어를 배우는 코스) 10주를 거쳐
C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2 term 수료후 교환학생으로 전학하여 마져
학위를 마친후, 호주 M 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늙은(?) 3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가족(명문대 백인남과 딸2 아들 1)과 함께 한 생활이었습니다.
영국에서 약 1년/ 호주에서 약 2년의 외국 대학 생활에서 보여진 한국 유학생
(어학 연수생 포함)의 모습을 그대로 말씀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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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의 경험
런던 시내에는 옥스포드 St.와 토튼햄 Rd. 라는 어학원 거리가 있습니다. 대부분
거리에는 여자를 사지 못해 어슬렁거리는 아시아계 젊은이 대부분 한국남자유학생들을 볼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습관적으로 매춘에 쩔어있었습니다.
중에 저희 옆집에 세들어 살았던 Dick이라는 사람(매춘조직의 하부조직: 피카딜리 써커스 근처의
사창가에서 포주였음)이 한국 남자는 일본 유학생과는 달리 대부분 유학남들이 공부보다는
성매매만 하고 많은 숫자가 현지 어학연수로 와서 공부대신
(대부분 유학오는 경우는 원나잇 스탠드를 위하거나 취업을 위한 간판만 딸려고 한다는 소리를 들었음)
성매매만 하고 간다고 말해 말해줌으로서 한국 남성의 자발적 매춘남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부분 어학연수생으로 왔다가 유흥비와 마약(코카인 LSD 헤로인)으로
생활 유학교육비등을 탕진하며 사창가에 찾아오며, 외국인 중 그 숫자가 제일 많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들로 인해 자기는 늘 돈을 많이 벌어 행복하다고 왜 한국정부는 저런 애들은 외국으로 보내냐고
공부도 안하고 마약과 매춘에 쩔어서는 애들이 왜 이렇게 많이 영국에 오냐고 물어서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고 그 전까지 발정난짐승은 오직 일본남성이라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여성을 성노리개로 만드는 유흥문화가 남성의 성매매를 당연시한다" 는 주장에
100% 일치되는 좋은 예라 할수 있겠습니다..
저의 college(C대는 각 컬리지의 연합체입니다)에서 만난 한국 남성 학우의 수(인사하고 대화할 수 있는)는
정확히 80명이고, 여자 선후배를 통하여 본 타 학교 남학생은 78 - 90명이었는데 그들 모두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그 중 160명이상이 듣보잡 4류 똥통대 출신)온, 또한 대부분이 한국 사회의 남성에 대한 역차별
(성노리개로 알던 여자들이 사창가 폐지하니 분노가 극에 달함)에 분노하는 된장남 마초적 사고방식이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몇 개월 후, 160이상이 영국매춘부과 성매매를 하였고, 몇명은 사생아들 만들고 심지어
고아원에 자기자식을 보내는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저의 앞에서 조차 한국 여자는 영국 여자에 비해 가숨이 작고 기술이 열등하다는 성적 모욕감을 주는
비 논리적인 언사를 하였습니다. 그들의 성매매 비율은 대학원 동기인 스페인, 중국,
일본의 경우보다 훨씬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