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el 에서 Ghost 가 나타나는 아주 유명한버려진 빌딩이 있습니다.베델에 사는 이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는 만나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귀신이 나오는 건물을찾아가 그 실체를 확인 해 보았습니다..낮에 가서 비록 귀신은 만나지 못했지만 ,정말 귀신이 나올만한 분위기였습니다.지난번에는 비어 있는 건물에 화재가 나기도했습니다.Bureau of Indian Affairs school 였다고 합니다.모라비안 선교사들이 정부 지원을 받아 최초로세워진 통합학교였습니다..마늘을 준비해서 가라고 조언을 했는데 낮에들렀기에 다행히 마늘은 준비해 가지 않았습니다.그럼 유령이 나온다는 BIA 건물로 초대 합니다...이게 바로 귀신이 나온다는 유명한 버려진 건물인 BIA 건물입니다...들어가는 입구부터 심상치 않습니다.주정부 소유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모라비안 선교사들이 최초로 설립한 서양교육시설이었는데, 남서부에서 모라비안 교회의권위는 아주 막대합니다. 1885년 선교사 유입이 줄어 들면서 1910년에 학교가 폐쇄되기에 이르렀습니다.주차장 풍경입니다...학교가 폐쇄되자, 교육국에서 Bureau of Indian Affairs로이관이 되어 유삑 아동들 교육 시설로 바뀌었습니다.이 건물은 물탱크가 보관된 탑입니다...건물 입구를 들어서니, 거대한 물탱크가 있는데낮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 섬찟 하더군요...오른쪽에도 거대한 물탱크가 있었는데 다양한 낙서들이즐비합니다.이상한 소리들이 너무 들려 저 안으로는 차마 들어가지못했습니다...화재가 추가로 나기도 했었고, 사람들도 여럿 이 곳에서죽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폐허가 된 건물에서 석면들과 유해 물질들이 새어나와철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렇게 버려져 있었습니다...본관 건물에 들어서니,버려진 냉장고만 있었으며낙서들이 오히려 더 음침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예전에는 동네 청년들이 이 곳에 와서 불을 피우며파티를 즐기기도 했지만, 귀신을 만났다는 소문으로이제는 아무도 접근하지 않고 있습니다...1931년 추가로 많은 건물들이 지어졌지만1947년 결국, 폐쇄가 되었습니다...학교였는데 이런 용도를 알 수 없는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사람이 산 흔적들이 보였습니다...용도를 알 수 없는 건물들이 참 많아 호기심을 자극합니다...이런 교실들 건물들이 십여채 있었는데 겉은 비교적깨끗 했습니다...이 건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나무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과감히 들어가 보았습니다.행여 나무가 부서질까 살금살금 다가 갔습니다...문을 열고 들어서니,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나타났습니다...칸을 막았던 흔적들이 있었는데, 아마도 교실이었던 것 같습니다...건물들을 해체 하는데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건물을 해체 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 안전과 자연훼손을 위해서는 하루 속히 허물어야 할 것 같더군요.위디어에도 군 막사 건물이 흉물로 남아 있지만,역시, 예산 문제로 허물지 못하고 있는데 알래스카에서유명한 흉가중 두군데 일 것 같습니다..드론 영상을 보면 건물에 " ERVET PELLUMBI "라고 적혀 있던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더군요.아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알래스카" 유령을 만나러 가다 "
Bethel 에서 Ghost 가 나타나는 아주 유명한
버려진 빌딩이 있습니다.
베델에 사는 이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는 만나
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귀신이 나오는 건물을
찾아가 그 실체를 확인 해 보았습니다.
.
낮에 가서 비록 귀신은 만나지 못했지만 ,
정말 귀신이 나올만한 분위기였습니다.
지난번에는 비어 있는 건물에 화재가 나기도
했습니다.
Bureau of Indian Affairs school 였다고 합니다.
모라비안 선교사들이 정부 지원을 받아 최초로
세워진 통합학교였습니다.
.
마늘을 준비해서 가라고 조언을 했는데 낮에
들렀기에 다행히 마늘은 준비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럼 유령이 나온다는 BIA 건물로 초대 합니다.
.
.
이게 바로 귀신이 나온다는 유명한 버려진 건물인 BIA
건물입니다.
.
.
들어가는 입구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주정부 소유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
.
.
모라비안 선교사들이 최초로 설립한 서양교육
시설이었는데, 남서부에서 모라비안 교회의
권위는 아주 막대합니다.
1885년 선교사 유입이 줄어 들면서 1910년에
학교가 폐쇄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차장 풍경입니다.
.
.
학교가 폐쇄되자, 교육국에서 Bureau of Indian Affairs로
이관이 되어 유삑 아동들 교육 시설로 바뀌었습니다.
이 건물은 물탱크가 보관된 탑입니다.
.
.
건물 입구를 들어서니, 거대한 물탱크가 있는데
낮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 섬찟 하더군요.
.
.
오른쪽에도 거대한 물탱크가 있었는데 다양한 낙서들이
즐비합니다.
이상한 소리들이 너무 들려 저 안으로는 차마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
화재가 추가로 나기도 했었고, 사람들도 여럿 이 곳에서
죽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
폐허가 된 건물에서 석면들과 유해 물질들이 새어나와
철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렇게 버려져 있었습니다.
.
.
본관 건물에 들어서니,버려진 냉장고만 있었으며
낙서들이 오히려 더 음침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
.
예전에는 동네 청년들이 이 곳에 와서 불을 피우며
파티를 즐기기도 했지만, 귀신을 만났다는 소문으로
이제는 아무도 접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
.
1931년 추가로 많은 건물들이 지어졌지만
1947년 결국, 폐쇄가 되었습니다.
.
.
학교였는데 이런 용도를 알 수 없는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
.
화장실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사람이 산 흔적들이 보였습니다.
.
.
용도를 알 수 없는 건물들이 참 많아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
이런 교실들 건물들이 십여채 있었는데 겉은 비교적
깨끗 했습니다.
.
.
이 건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나무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과감히 들어가 보았습니다.
행여 나무가 부서질까 살금살금 다가 갔습니다.
.
.
문을 열고 들어서니,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타났습니다.
.
.
칸을 막았던 흔적들이 있었는데, 아마도 교실
이었던 것 같습니다.
.
.
건물들을 해체 하는데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
건물을 해체 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 안전과 자연
훼손을 위해서는 하루 속히 허물어야 할 것 같더군요.
위디어에도 군 막사 건물이 흉물로 남아 있지만,
역시, 예산 문제로 허물지 못하고 있는데 알래스카에서
유명한 흉가중 두군데 일 것 같습니다.
.
드론 영상을 보면 건물에 " ERVET PELLUMBI "
라고 적혀 있던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더군요.
아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