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엔 그들도 형제간 다툼? 아닌 다툼이 있는걸로 전해지고 또 어디엔 그만한 형제애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속들이 참 따뜻한 형제로 표현돼 있던디 (겉으로는 시기 다툼하는 듯 하나 결국 그것이 상대를 위하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처럼 보이던데. ?) 머가 맞냐? 서로 성격다르고 추구하는게 달라도 저리 존중하며 각자길 가도록 바라봐 주는게 그리 어렵나? 이노무 나라는 내길 함께 안하믄 다 숙청아니믄 스스로 목숨끊게 만드는데 참 답이 없구나 넘 고여있어서 썩어도 보통 썩은게 아니네 그러니 나라버리고 다들 나가는거여? 세종같은 인물이 또 읍나? 곁에 있던 충신들도 참 멋지던데 아 옛날이여 2
똑똑아 태종 아들 3형제 말야 ~
또
어디엔 그만한 형제애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속들이 참 따뜻한 형제로 표현돼 있던디
(겉으로는 시기 다툼하는 듯 하나 결국 그것이 상대를 위하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처럼 보이던데. ?)
머가 맞냐?
서로 성격다르고
추구하는게 달라도
저리 존중하며 각자길 가도록 바라봐 주는게
그리 어렵나?
이노무
나라는 내길 함께 안하믄 다 숙청아니믄 스스로 목숨끊게 만드는데
참
답이 없구나
넘
고여있어서 썩어도 보통 썩은게 아니네
그러니
나라버리고
다들
나가는거여?
세종같은 인물이 또 읍나?
곁에 있던 충신들도 참 멋지던데
아
옛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