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거 처음 써본다나는 여자임미다 다들 은은하게 계속 마음에 있는 첫사랑있나..?남자들만 첫사랑 잊기힘들다던데 여자인 나는 왜그런거지 그 오빠랑 나는 타지에서 만나 같이 공부하면서 만난 사이고타지에서 서로 믿고 기대며 잘 사귀고있었는데 오빠가 한국으로 대학교를 가버리는 바람에 마음이 해이해져 헤어지게됐음헤어진지는 음.. 반년에서 일년정도 되었고 그러니까 작년말에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나 한국 잠깐 들어가면 막 만나고 걍 연인처럼 지냈음내가 왜 우리 다시 안사귀냐 하니까 우물쭈물 대다가 그냥 흐지부지.. 뽀엥 이렇게 계속 한 올해 초까지 만나다가 나 타지로 다시 돌아가니까연락도 잘 안됐고, 그냥 권태기는 아닌데 사랑이 식어보였음 그래서 내가 이제 그만 하자, 나쁘게 헤어지는 것보다 이게 낫겠다 해서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고 그 이후로 연락한번을 안했음아! 헤어지고 몇달후에 내가 새벽감성(?) 타가지고 오빠한테 카톡하긴 했었는데 그때 걍 완즈니 모르는 사람 취급 당했음왜냐면 그때 오빠는 새여친이있었거든..진짜 나랑 연락 끊고 한두달 후에 바로 생김그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부글부글 끓는다배신감 든달까.. 나는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나만 이렇게 힘든거구나 싶고 그리고 몇달후 나도 새남친이 생겼고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음 오빠도 나도 새로운 연인이 생겼지만 내 마음깊은 곳엔 아직 오빠가 있음이게 첫사랑이라 진짜 모든걸 처음으로 같이 해봤던거고 쉽게 안잊혀지더라고이 사실을 남친한테 말하는건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혼자만 끙끙 앓고있음.. 그냥 길 가다가도 문뜩 문뜩 떠오르고 은은히 가슴속에 있다가도 갑자기 옛날 생각하는 나땜에 빡치고 이럼.. 인스타도 언팔당해서.. 나도 홧김에 언팔했고 페북만 들어가면 오빠랑 현여친이랑 꽁냥꽁냥대는 댓글들이 막 보여가지고 그때 오빠도 바로 차단해버림..카톡도 프로필사진이 계속 거슬려서 차단해버림.. 사실 생일때 생일축하 카톡이라도 보내줄줄 알고 내심 기다렸는데 내가 차단했더라고ㅋㅋ왔는지 안왔는지는 체크 불가능임ㅠㅠ 내가 오빠보다 생일이 빠른데 오빠 생일날 메세지 보낼라다가 현여친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안보냄... 막 엄청 보고싶고 손잡고 싶고 안고싶고 뽀뽀하고 싶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문득 문득 힘들때 새벽때 공부할때 학교갈때 사랑 노래들을때 그냥 문득 문득 떠올라서ㅠㅠ내 현남친이 떠올라야 하는게 맞는데 근데 그게 어렵더라고오빠랑 사귄 기간이 좀 길어서.. 원래 외국으로 대학교 가려고 했는데 요즘 따라 한국대학교로 가고싶음가면 만날 수 있을까 스쳐지나갈수있을까 한국에서 알바하다 손님으로 마주칠수있을까 뭐 이런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현남친에 대한 사랑이 죽은건 아닌데 나도 현남친에게 정말 잘해주고있음그냥 첫사랑때문에 힘든것 뿐이랄까.. 내심 오빠도 나처럼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사랑 노래 들을때 만이라도 내가 생각났으면 좋겠다 사귈때 조금 더 잘해줄걸.. 그냥 이렇게 항상 후회만하고있어. 멀리서 오빠 응원하고 있어! 잘지내고 언제 웃으면서 함 봤으면 좋겠다. 그땐 나도 다이어트 열심히해서 예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 :)
아무한테도 말못하는 비밀
다들 은은하게 계속 마음에 있는 첫사랑있나..?남자들만 첫사랑 잊기힘들다던데 여자인 나는 왜그런거지
그 오빠랑 나는 타지에서 만나 같이 공부하면서 만난 사이고타지에서 서로 믿고 기대며 잘 사귀고있었는데
오빠가 한국으로 대학교를 가버리는 바람에 마음이 해이해져 헤어지게됐음헤어진지는 음.. 반년에서 일년정도 되었고
그러니까 작년말에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나 한국 잠깐 들어가면 막 만나고 걍 연인처럼 지냈음내가 왜 우리 다시 안사귀냐 하니까 우물쭈물 대다가 그냥 흐지부지.. 뽀엥
이렇게 계속 한 올해 초까지 만나다가 나 타지로 다시 돌아가니까연락도 잘 안됐고, 그냥 권태기는 아닌데 사랑이 식어보였음
그래서 내가 이제 그만 하자, 나쁘게 헤어지는 것보다 이게 낫겠다 해서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고 그 이후로 연락한번을 안했음아! 헤어지고 몇달후에 내가 새벽감성(?) 타가지고 오빠한테 카톡하긴 했었는데 그때 걍 완즈니 모르는 사람 취급 당했음왜냐면 그때 오빠는 새여친이있었거든..진짜 나랑 연락 끊고 한두달 후에 바로 생김그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부글부글 끓는다배신감 든달까.. 나는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나만 이렇게 힘든거구나 싶고
그리고 몇달후 나도 새남친이 생겼고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음 오빠도 나도 새로운 연인이 생겼지만 내 마음깊은 곳엔 아직 오빠가 있음이게 첫사랑이라 진짜 모든걸 처음으로 같이 해봤던거고 쉽게 안잊혀지더라고이 사실을 남친한테 말하는건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혼자만 끙끙 앓고있음..
그냥 길 가다가도 문뜩 문뜩 떠오르고 은은히 가슴속에 있다가도 갑자기 옛날 생각하는 나땜에 빡치고 이럼..
인스타도 언팔당해서.. 나도 홧김에 언팔했고 페북만 들어가면 오빠랑 현여친이랑 꽁냥꽁냥대는 댓글들이 막 보여가지고 그때 오빠도 바로 차단해버림..카톡도 프로필사진이 계속 거슬려서 차단해버림..
사실 생일때 생일축하 카톡이라도 보내줄줄 알고 내심 기다렸는데 내가 차단했더라고ㅋㅋ왔는지 안왔는지는 체크 불가능임ㅠㅠ 내가 오빠보다 생일이 빠른데 오빠 생일날 메세지 보낼라다가 현여친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안보냄...
막 엄청 보고싶고 손잡고 싶고 안고싶고 뽀뽀하고 싶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문득 문득 힘들때 새벽때 공부할때 학교갈때 사랑 노래들을때 그냥 문득 문득 떠올라서ㅠㅠ내 현남친이 떠올라야 하는게 맞는데 근데 그게 어렵더라고오빠랑 사귄 기간이 좀 길어서..
원래 외국으로 대학교 가려고 했는데 요즘 따라 한국대학교로 가고싶음가면 만날 수 있을까 스쳐지나갈수있을까 한국에서 알바하다 손님으로 마주칠수있을까 뭐 이런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현남친에 대한 사랑이 죽은건 아닌데 나도 현남친에게 정말 잘해주고있음그냥 첫사랑때문에 힘든것 뿐이랄까..
내심 오빠도 나처럼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사랑 노래 들을때 만이라도 내가 생각났으면 좋겠다
사귈때 조금 더 잘해줄걸.. 그냥 이렇게 항상 후회만하고있어. 멀리서 오빠 응원하고 있어! 잘지내고 언제 웃으면서 함 봤으면 좋겠다. 그땐 나도 다이어트 열심히해서 예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 :)
ps.첫사랑 예쁘게 잊는 방법 어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