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지붕뚫고 하이킥 최다니엘 새삼....

ㅇㅇㅇ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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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개 다정해...

세경이가 최다니엘 먹을 사골 끓이느라 잠도못자고 사골끓는거 밤새 보고있는데 그거보고

이렇게 잠도못자면서 끓여주는 사람이있는데 나는 그냥 받아먹기만 하는게 불공평한것같다면서

누나한테 말해놓을테니까 이제부턴 사골 진짜 안먹을테니까 끓이지말라고하고..

 

신세경이 최다니엘 병원에 들렀을때 의사들이 다 세경이 소개시켜달라고했을때

계속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땡깡피우니까 정색하면서 내가 소개시켜줄테니까

너네들이 쟤 끝까지책임질래? 서울올라와서 힘들게 일하는 애라면서 너네 아니여도 충분히

힘들애라는식으로 말한것도 그렇고..

 

극중 황정음이랑 사귈때도 재치있는 장난치는거랑 ㅈㄴ다정하고 조곤조곤한 말투..

다시 지붕뚫고 하이킥 보는데 개 설렜음...

근데 보다가 놀란게 이거 찍을떄 24살이였고 윤시윤이랑 동갑이였던거ㅋㅋㅋㅋㄷㄷ

24살에 삼촌역할.. 생각해보면 유승호 정도 되는 나이또래가 삼촌역할 한셈..

 

아 암튼 개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최다니엘때문에 멈추질못하고 계속 정주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