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흔들리는것, 마음을준것..이것도바람아닌가요?
남편이 여직원과연락하는거..어디까지봐줘야할까요
물론집에와서도 톡하는건진짜이해불가지만
일적인거라면..이해된다고봐요
근데 저는모르게?
회사가아닌 따로 몇번 만난것.
그리고다정히얼굴맞대고사진찍은것
그냥보면 연인같은 카톡을주고받은것..
어디까지이해해줘야하고
어디서부터바람이라고보시나요
Best사적으로 밖에서 만났고 연인같은 카톡까지했으면 바람이죠
Best업무적연락외에 개인적으로 연락하는것부터 사심이라고 생각하는데 회사밖만남에 얼굴맞댄사진이라니 이미 상간녀인듯
Best마음이 흔들리더라도 난 가정을 지켜야돼 라고 생각했다면 만나고 연락하고 그러지 않았을것임. 관계 여부를 떠나 만나고 연락한 것 그게 곧 바람임.
Best전 왠지 몸을 주는거보다 마음을 주는게 더 가슴아플거 같이요
Best맘 흔들리는건 바람이 아니지. 어떻게 조절가능?
저 글로만 보면 바람인데.. 왜 따로 만나고 사진을 찍지??
남자가 관심없는 여자한테 돈과 시간을 쓰지않는다는건 만고의 진리지
와이프가 보기에 뭔가 꺼림직 하다면 바람임
모든 관계에 단계라는게 있지 안나요.? 그 첫 단계 연락. 다음 따로 만나고 . 사람 마다 생각의 차의는 있겠지만. 사람일은 본인 조차도 모르는 것이니 정의는 없겠죠..;;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짜증나는데요?? 바람맞져 그정도면!!
질과 음경의 만남만이 바람이 아님. 마음과 마음의 만남도 바람임!!
흔들리는건 그래도 마음이라도 있지 마음떠나서 한쪽으로 기울면 그게 바람이지
얼굴 맞대고 사진찍었으면 빼박
행동부터가 바람아님??? 일외에 따로 만나서 데이트한거부터가 바람같음. 잠을 자고 이거는 다른문제. 썸남썸녀같은 짓을 하면 바람. 마음부터 바람이먄,, 세상에 살인자 아닌 사람이 없겠음
배우자가 싫어하면 바람. 배우자에게 거짓말하기시작하면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