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일단 어제 글 쓴 거 너무 현타와서 너무 힘들어서 생각나는 대로 막 썻는데 댓글을 보니까 맞춤법이랑 내 말투지적이 되게 많더라고,, 미안 나도 막 아무렇게 마구 썻어,, 어제 사실 엄마한테 뺨맞고 너무 살기 싫어서 조언 듣고 싶어서 쓴 건데 이렇게 다가올 줄 몰랐네 그리고 호서대랑 중부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그 대학은 다 떨어지면 가려고 넣은 대학이야 ,, 내 성적 평균 3정도구 반에서 일등한 과목도 있고 나름 학원 안 다니고 학생부 관리하면서 학교 한 번 안 빠지고 다니면서 상도 많이 타고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해. 엄마아빠 싸운다고 내가 열심히 안 하면 내 인생도 망칠까봐 그게 싫어서 말이야 쨋든 어제?도 일이 터졌어 동생이 김밥싸려고 사 둔 맛살을 먹을 게 없어서 먹었는데 그거 가지고 엄마가 욕하길래 동생이 나가려고 했나봐 그랬더니 동생 팔에 멍 만들었더라 동생이 무서워서 내 방 들어왔는데 문 열어라고 안 열면 또 망치로 부수고 물 부어버린다고 협박했데 그리고 초인종도 꺼두고 비밀번호도 바꿔서 나랑 아빠 못 들어오게 하고 아빠도 이제는 지쳤는 지 나갔어 아까 솔직히 집안 안 좋으면 걍 아빠 나가서 몇 주를 안 들어와 그러면 엄마는 그 화풀이 우리한테 하고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 생각만 하지 말고 제발 들어오라고 하니까 자기도 지친다는 거야 우리는 안 힘들 줄 아냐니까 자기도 나몰라라 ? 그런식이구 항상 쨋든 어제 일처럼 나 없으니까 동생한테 이렇게 자꾸 함부러 대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못 떠나는 거야. 또 동생이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빠가 너네가 잘한 거 없다 그러니까 엄마가 술 마시는 거 아니냐 다 우리탓으로 하더라 아빠는 마치 잘못없는 것처럼 그리고 나나 내 동생들 그렇게 정도를 넘어서 때리면 애들 걱정해야하는데 오히려 대들었다고 혼나는 게 넘 싫어 아빠도 그렇게 때려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나봐 사실 어렸을 때 아빠한테 엄청 많이 맞았거든. 예를 들면 머리 잡고 질질 끌려다니고 매맞는 건 기본이였어 아빠도 ㅅㅂ년은 기본이구 아 이 얘기 하니까 엄마가 나한테 한 말 중에 최악은 나가서 성폭행 당해서 몸 팔고 살아라는 말이였던 것 같아. 지나고 나서 엄마한테 울면서 너무 충격적이였다니까 엄마가 나가지 말라고 한 말이였데.. 그리고 나 중학교때 자살충동? 같은 거 때문에 학교에서 상담받았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갔나봐 나중에 나보고 별난 ㄴ이라면서 그런 거를 거짓말로 해야지 누가 그런 말을 하냐고 한 적도 있었지 그 뒤로 학교도 안 믿게 되었었어 나 오늘 생일인데 끔찍한 생일 맞이 할 것 같아 솔직히 경찰로는 해결이 부족한 것 같아 댓글로 응원해줘서 고맙고 솔직히 나 애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나도 커서 똑같은 부모가 될까봐 그게 너무 무섭고 두려워 나는 꼭 아이들 교육 시키는 법 배워보려고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인 게 넘 싫다 그냥 막 술 너무 싫어서 다 던져 버리고 싱크대에 버린 적도 있는데 안 바뀌고 오히려 숨어서 먹더라 막 우리집 앞에 복도 같은데가 넓단 말이야 옆집이 소파 놔둬 놨는데 거기에 앉아서 먹는 거임 ,,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술에 취해 있는 거지 뭐 아 그리고 나 여자야,,192
부모님들 다 이러냐고 어제 물어본 사람이야.
음 ,, 일단 어제 글 쓴 거 너무 현타와서 너무 힘들어서 생각나는 대로 막 썻는데 댓글을 보니까 맞춤법이랑 내 말투지적이 되게 많더라고,,
미안 나도 막 아무렇게 마구 썻어,, 어제 사실 엄마한테 뺨맞고 너무 살기 싫어서 조언 듣고 싶어서 쓴 건데 이렇게 다가올 줄 몰랐네
그리고 호서대랑 중부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그 대학은 다 떨어지면 가려고 넣은 대학이야 ,,
내 성적 평균 3정도구 반에서 일등한 과목도 있고 나름 학원 안 다니고 학생부 관리하면서 학교 한 번 안 빠지고 다니면서
상도 많이 타고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해.
엄마아빠 싸운다고 내가 열심히 안 하면 내 인생도 망칠까봐 그게 싫어서 말이야
쨋든 어제?도 일이 터졌어 동생이 김밥싸려고 사 둔 맛살을 먹을 게 없어서 먹었는데 그거 가지고 엄마가 욕하길래 동생이 나가려고 했나봐
그랬더니 동생 팔에 멍 만들었더라 동생이 무서워서 내 방 들어왔는데 문 열어라고 안 열면 또 망치로 부수고 물 부어버린다고 협박했데
그리고 초인종도 꺼두고 비밀번호도 바꿔서 나랑 아빠 못 들어오게 하고 아빠도 이제는 지쳤는 지 나갔어 아까
솔직히 집안 안 좋으면 걍 아빠 나가서 몇 주를 안 들어와 그러면 엄마는 그 화풀이 우리한테 하고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 생각만 하지 말고 제발 들어오라고 하니까 자기도 지친다는 거야 우리는 안 힘들 줄 아냐니까 자기도 나몰라라 ? 그런식이구 항상
쨋든 어제 일처럼 나 없으니까 동생한테 이렇게 자꾸 함부러 대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못 떠나는 거야.
또 동생이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빠가 너네가 잘한 거 없다 그러니까 엄마가 술 마시는 거 아니냐 다 우리탓으로 하더라 아빠는 마치 잘못없는 것처럼
그리고 나나 내 동생들 그렇게 정도를 넘어서 때리면 애들 걱정해야하는데 오히려 대들었다고 혼나는 게 넘 싫어 아빠도 그렇게 때려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나봐
사실 어렸을 때 아빠한테 엄청 많이 맞았거든. 예를 들면 머리 잡고 질질 끌려다니고 매맞는 건 기본이였어 아빠도 ㅅㅂ년은 기본이구
아 이 얘기 하니까 엄마가 나한테 한 말 중에 최악은 나가서 성폭행 당해서 몸 팔고 살아라는 말이였던 것 같아. 지나고 나서 엄마한테 울면서 너무 충격적이였다니까 엄마가 나가지 말라고 한 말이였데..
그리고 나 중학교때 자살충동? 같은 거 때문에 학교에서 상담받았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갔나봐 나중에 나보고 별난 ㄴ이라면서 그런 거를 거짓말로 해야지 누가 그런 말을 하냐고 한 적도 있었지 그 뒤로 학교도 안 믿게 되었었어
나 오늘 생일인데 끔찍한 생일 맞이 할 것 같아
솔직히 경찰로는 해결이 부족한 것 같아
댓글로 응원해줘서 고맙고 솔직히 나 애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나도 커서 똑같은 부모가 될까봐 그게 너무 무섭고 두려워 나는 꼭 아이들 교육 시키는 법 배워보려고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인 게 넘 싫다 그냥
막 술 너무 싫어서 다 던져 버리고 싱크대에 버린 적도 있는데 안 바뀌고 오히려 숨어서 먹더라
막 우리집 앞에 복도 같은데가 넓단 말이야 옆집이 소파 놔둬 놨는데 거기에 앉아서 먹는 거임 ,,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술에 취해 있는 거지 뭐
아 그리고 나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