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3년동안 좋아했는데 지역이 달라져서 자연스럽게 안본지 2년, 연락도 안하게 된지 2년됨. 그렇지만 여전히 좋아함!
객관적으로 예쁘진 않지만 누가봐도 귀염상에 성격도 착한 연하!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처음 봤을때 어찌 저렇게 작고 귀여운 천사가 있을까 싶은 얼굴임.
주변 사람들이 밀어줘서 연락까진 성공했는데 상대방은 예의상 연락하는거 같아서 팬심으로서 좋아하게된 짝사랑
2. 연상이고 이미지는 1번 여자애와 정반대임. 성격은 털털함 적극적으로 연락 오고 만나자고 약속도 먼저 잡자고함.
외모 정반대 이미지도 정반대지만 객관적으로 봐서 평균이상의 외모.
무엇보다 연락할 때부터 관심있는거 계속 티내고 정말 잘해줌.
1번여자애와 같은 지역이고 아직 실제로 만난적은 없음(지인의 지인). 약속 대충 잡았고 밥,카페 모든거 다 사주겠다고함.
이런 두명의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게 마음이 더 갈거 같나요?
2번이 백날 노력해도 1번이 있기 때문에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인가요?
요약하자면 가능성 없는 이상형을 계속 좋아하냐 아니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냐 이거에요
좋아하는사람 vs 좋아해주는 사람
1. 자기가 3년동안 좋아했는데 지역이 달라져서 자연스럽게 안본지 2년, 연락도 안하게 된지 2년됨. 그렇지만 여전히 좋아함!
객관적으로 예쁘진 않지만 누가봐도 귀염상에 성격도 착한 연하!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처음 봤을때 어찌 저렇게 작고 귀여운 천사가 있을까 싶은 얼굴임.
주변 사람들이 밀어줘서 연락까진 성공했는데 상대방은 예의상 연락하는거 같아서 팬심으로서 좋아하게된 짝사랑
2. 연상이고 이미지는 1번 여자애와 정반대임. 성격은 털털함 적극적으로 연락 오고 만나자고 약속도 먼저 잡자고함.
외모 정반대 이미지도 정반대지만 객관적으로 봐서 평균이상의 외모.
무엇보다 연락할 때부터 관심있는거 계속 티내고 정말 잘해줌.
1번여자애와 같은 지역이고 아직 실제로 만난적은 없음(지인의 지인). 약속 대충 잡았고 밥,카페 모든거 다 사주겠다고함.
이런 두명의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게 마음이 더 갈거 같나요?
2번이 백날 노력해도 1번이 있기 때문에 이뤄질 수 없는 상황인가요?
요약하자면 가능성 없는 이상형을 계속 좋아하냐 아니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냐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