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매일을 울면서 보내요 19살,곧 수능을 앞두고 감정을 추수릴 수가 없어요ㅠㅠㅠㅠ 다들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잊는건가요? 도대체 며칠을 더 아파야 나아질까요?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사람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어서 울다 지쳐 잠들어요 나보다 나이도 7살이나 많은데 말이죠…… 내가 한 바보같은 짓만 떠오르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다들 잊고 사는걸까요
너무 힘들어서 매일을 울면서 보내요
19살,곧 수능을 앞두고 감정을 추수릴 수가 없어요ㅠㅠㅠㅠ
다들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잊는건가요?
도대체 며칠을 더 아파야 나아질까요?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사람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어서 울다 지쳐 잠들어요
나보다 나이도 7살이나 많은데 말이죠……
내가 한 바보같은 짓만 떠오르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