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다르게 쿨하신 분들이 많네요정말 성향 차이인 것인지 ....
저희는 장거리라 자주 보지도 못하고,제가 먼저할때 빼고는 톡이 없으니 뭔가 나에게 관심이 없는 느낌?이 들어좀 섭섭하고 그러더라구욯ㅎㅎ
일단 이번주에 만나면 한번 더 이야기는 해볼거에요
저는 억지로 이 사람이 톡하는건 싫거든요나에게 연락하는게 일처럼 되버리는건 원하지 않기에얘기한번 해보고 서로의 성향이 안맞으면 어쩔 수 없겠죠...
--------------------------------------------처음 만났을때부터
저보고 성격이 너무 자기 이상형이라고 했던 사람이에요
세번째까지 만나고 헤어질때 계속 만나보고 싶다고해서
그렇게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도 바쁘고(주말 공휴일 출근도 많아요)
본인은 톡같은거 보내면 상대방이 가끔 오해해서
잘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반면에 저는 톡도 자주하고 전화도 하고 이런 스타일인데
본인이 노력한다며 매일 전화 해주지만
먼저 톡 보내는일이 없네요ㅠㅠ
물론 제가 톡 보내면 그거에 대한 답은 잘 해주는데
보통 사귀게되면
일어는 났는지, 오늘 날이 추운데 옷은 따뜻하게 입었는지
밥은 먹었는지 다 궁금하지 않나요ㅠㅠ?
어떻게 사귀면서 하루에 전화 1통 한 5분~10분
이것밖에 연락은 안할수가 있죠??
시간내서 나에게 연락하는게 아닌
시간날때 나에게 연락하는 사람
본인의 일이 더 중요한 사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