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으로 보는 굿즈 구매 성향ㅋㅋㅋ

ㅇㅇ2018.10.17
조회68,777
보통 굿즈를 샀을 때두가지 성향으로 크게 구분되는 것 같음


1. 관상용파
무조건 관상용 또는 전시용, 소장용으로 굿즈 구매처음 받은 상태 그대로 풀박스 유지함

 



박스에 흠집이 나거나 찢어진다거나 조금이라도 긁히거나

그러면 맴찢함ㅠㅠㅠㅠㅠㅠㅠㅠ

 

틈날때마다 살짝 살짝 꺼내보고 다시 포장해서 넣어두고

좀더 심한 경우(?)에는 뽁뽁이까지 싸서 보관하는 경우도 있음














2. 실사용파


굿즈를 쓰려고 사는 거임. 아끼다간 똥 된다 주의

(와 이 사진 정국 손 완전 멋있다....시계 잘어울려) 




굿즈는 결국 물건ㅇㅇ 어쨌든 사용하려고 사는거ㅇㅇㅇ

샀으니 써야지 안쓰려면 왜 사? 

 

예뻐도 안쓸것 같으면 안사고 용도에 맞게 열심히 사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어느 파?


 

 




나는 관상용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워서 못쓰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끼다 똥된다는거 이해몬함 어떻게 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굿즈 그 예쁜걸.. 나는 보기만해도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만족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46

ㅇㅇ오래 전

Best굿즈는 관상용 하나 실사용 하나 사는거야

ㅇㅇ오래 전

Best나는 쓴다 ㅋㅋㅋ 물론 관상용도 있지만 쓰려고 삼. 근데 꾸기 이니시계도 이제 관상용 되겠음 ㅋㅋㅋ

ㅇㅇ오래 전

예전엔 관상용파 아까워서 가끔씩 보기만했는데 굿즈는 계속 새 거가 나오니까 예전껀 쌓이게 되더라고. 글서 이젠 실사용파가 됌. 사용하면서 계속 보는 게 관상용으로 가끔 보는 거 보다 좋다고 생각하게 됌. ㅇㅇ. 과도기라해야하나, 관상용파에서 실사용파로 바뀌는 중간 나도 2개씩 사서 관상용 실사용했었는데 그것도 쌓이게되니 굳이 이럴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돼서 이젠 안 그럼ㅋ 내본진 굿즈인 캔디 사서 아까워서 보기만했다가 다 녹아서 엉망된거 아직도 후회됌

ㅇㅇ오래 전

여태 까지 젤 실용성 잇는건 프포랑 인형...

ㅇㅇ오래 전

일본시장 매출 없으면 망하는 한류 따위.ㅋㅋ 그런데 원폭 티셔츠나 입고.. 팬들은 일본 프로듀서 우익이라고 배척하고.. 방탄은 이미 망하는 길로 들어가고 있다. 한한령으로 중국도 막히고 일본도 막히면 유럽 ??? 하나 알려줄께.. 우리나라 10 만 관객 동원할때 유럽이 40 만 일본이 80 만 이었음.. 요즘은 아이돌이 유툽이랑 공연수익으로 매출을 낸다 굿즈는 매출에서 니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그렇게 크게 잡히질 않아. 워낙 짝퉁도 많은데다가.. A급 아니면 공식 제품 판매가 저조해서 잘생각해라 일본 사람들에게 공손하지 않은 한류 그룹따위 의미가 없다.

어우오래 전

저 시계는 문대통령╋BTS 프리미엄 붙어서 한 50년 지나고 경매 나오면 가격 미쳐 날뛸듯... 물론.. 경매에 나온다는 전제하에...

ㅇㅇ오래 전

실사용 여러개 삼 회사에도둬야하고 집에도둬야하고 갈아입을것도있어야되고..방탄굿즈는 돈이안아까운게 품질이 대박좋음...

오래 전

안삼

ㅇㅇ오래 전

당연히 두개사서 하나 관상용 하나 실사용 하는거지 그러려고 돈버는거 아니냐?

ㅇㅇ오래 전

한 번 탈덕해보니까 관상용 다 쓰레기돼버림 ㅠ 되팔기에도 이제 수요가없어서.. 그래서 그 이후로는 무조건실용성만 추구하고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만 삼

오래 전

두 개

ㅎㅇ오래 전

다 뭘 모르네 3개 사야됨 1 실사용 2 전시용 3 소장용(포장안벗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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