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팀장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매너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맘 같아서는 진짜 담배 뿌시고 싶고 버리고 싶은데 참는중입니다.기사 보면은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간접흡연이 안좋다는 소리도 들어서혹시라도 건강 안좋아지면 책임이라도 질건지 모르겠네요..이사님께 말씀드리고 부서라도 옮기고싶은데 아직 저는 2년차밖에 안되서 옮길수도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직장을 때려칠수는 없지않습니까..정말 고민입니다 말할수없는 이 고통스럽고 괴로운 상황을 어찌해야 좋을지 정말 고민입니다..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척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은 사회악이 아닐까 싶을정도입니다.어떻게 생각하세요?
꼭 베스트가 되어서 , 이게 그 팀장님 귀에 들어갔음 하는 바람에 이 글을 적습니다....... 호소할곳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