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가 아쉬워서

ㅇㅇ2018.10.17
조회1,481
진짜 석달 가까이 죽지 못해 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괴씸하네.

사람 마음 가지고 이러저리 휘저으니까 좋냐?
그러면서 졸라 지가 뭐 되는 줄 착각하고
얼탱이가 없다.

새로 썸타는 년이랑 재고
섭섭하다 하면 분노조절 장애급으로 눈 뒤집어지던 새낀데
니 같은 걸 못잊어서 매달리고 지랄했던 내가 한심하다.

시간 지나니까 닌 나 같은 여자 만날 레벨이 안 돼.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그게 본모습인 줄 알았는데
이제 진짜 객관적으로 보이네

니 키에 어디가서 여잘 만나겠냐
니 키 장애 수준이야 병신 새끼야.
나니까 만나 준 줄 알아.

감히 어디서 평가질이야 쓰레기 같은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