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걔 전학 온지 꽤 됐는데 3학년이라 이미 무리가 다 나뉘어졌잖어 그래서 걔가 낄 데가 없는거야 아무도 말 안걸어주고 그랬음 어쩌다보니까 다른 반에 그림 그리고 애니 좋아하는 찐따 무리가 전학생 데리고 다니더라 걔는 남돌 파는거 같던데 ㄹㅇ밥먹을때 보니까 막 일본어로 얘기하는 애들 사이에 껴서 무표정으로 밥먹는데 안쓰러웠음 급식시간 빼고 항상 혼자 있음
내가 다가가고 싶었는데 생각은 쉬운데 행동으로 옮기는게 진짜 어렵다 게다가 지금 다가가면 이제와서 왜 저러지;; 싶을듯
우리반 전학생 오타쿠 무리에 꼈는데 불쌍함
사실 걔 전학 온지 꽤 됐는데 3학년이라 이미 무리가 다 나뉘어졌잖어 그래서 걔가 낄 데가 없는거야 아무도 말 안걸어주고 그랬음 어쩌다보니까 다른 반에 그림 그리고 애니 좋아하는 찐따 무리가 전학생 데리고 다니더라 걔는 남돌 파는거 같던데 ㄹㅇ밥먹을때 보니까 막 일본어로 얘기하는 애들 사이에 껴서 무표정으로 밥먹는데 안쓰러웠음 급식시간 빼고 항상 혼자 있음
내가 다가가고 싶었는데 생각은 쉬운데 행동으로 옮기는게 진짜 어렵다 게다가 지금 다가가면 이제와서 왜 저러지;;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