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는 “누군가 나보다 더 그를 필요로 해서 보내주었을 뿐이다. 누구나 내 입장이었다면 똑같은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며 “그가 매우 자랑스럽다. 우리에게 완벽한 결혼식이었다”고 말했다. 신랑도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건 정말 값진 일이다. 아내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때론 현실이 더 영화같다.
ㅜㅜ울컥
좀 오버 같다 소방대원 쉬는 날짜 다있을텐데 일하는날 일부러 식 올린거잖아ㅋㅋ 보여주기식 오지네 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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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