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케겔운동시킨 담임새끼

ㅇㅇ2018.10.17
조회3,282
초딩때 담임새끼가 매일 아침마다 두손을 야구공 하나 들어갈만큼만 손을피고 손바닥을 마주보게 하고 기를 모으는거라고 마주본 손바닥 사이로 기가 느껴질꺼라면서 응꼬에 힘을 주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느껴 보라고 했었거든? 내가 기억력이 나빠서 어릴때 기억이 거의 없는데 이건 또렷이 기억나. 다들 “쌤 손바닥 사이에 뭐가 있는거 같아요! 쌤 저도 느껴져요” 이럼서 그랬었거든. 생각해 보니까 그거 케겔운동 인거 같다.분명 이거 기억하는애들 몇있을꺼다 진심. 좀 크니까 어릴땐 몰랐던것들이 성추행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니까 역겨워. 우리나라 늙은남자들은 성추행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것같아. 역겨워 진짜.



 

댓글 6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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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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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다 니 좋으라고 한건데 왜 지랄이야?조임도 좋아지고 얼머나 좋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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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케겔운동이뭐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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