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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서울 남산에 있는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다녀오면서 최근 일본사람들의
망언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그동안 남산은 여러 번 찾았지만 부끄럽게도 안의사 기념관은 30여년 만에 이번 처음 가보았다.
우리 대다수는 학창시절 3.1절 행사를 맞아 오면서 안중근 의사의 애국, 독립정신에 대하여
한번쯤은 관심을 가졌으리라 여겨진다.
기념관을 둘러보면서 최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 일본 아베 수상이나 각료들 우익단체들의
망언과 잘못된 역사인식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손가락을 자른 후 '대한국인', '대한독립' 혈서와 순국 당하기전 그분이 남긴
유품을 보면서 새삼 그분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었다.
爲國獻身軍人本分 : 나라를 위해 몸 바침은 군인의 본분이다.
見利思義見危授命 :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白日莫虛渡靑春不再來 :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또 안중근 의사가 사형 집행 전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자?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라며 못다 읽은 책을 다 읽었다고 한다.
안의사가 일생을 오직 조국의 독립만을 위해 애쓰다가 순국한 모습을 생생히 그려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순국직전에 안의사가 보여준 비굴하지 않고 당당했던
애국, 애민정신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우리는 그분의 우국충정과 자주 독립정신을 잊지 말고 기려야 할 것이다.
당신은 대한국인입니까?
기념관을 둘러보면서 최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 일본 아베 수상이나 각료들 우익단체들의 망언과 잘못된 역사인식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손가락을 자른 후 '대한국인', '대한독립' 혈서와 순국 당하기전 그분이 남긴 유품을 보면서 새삼 그분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었다.
爲國獻身軍人本分 : 나라를 위해 몸 바침은 군인의 본분이다. 見利思義見危授命 :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白日莫虛渡靑春不再來 :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또 안중근 의사가 사형 집행 전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자?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라며 못다 읽은 책을 다 읽었다고 한다. 안의사가 일생을 오직 조국의 독립만을 위해 애쓰다가 순국한 모습을 생생히 그려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순국직전에 안의사가 보여준 비굴하지 않고 당당했던 애국, 애민정신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우리는 그분의 우국충정과 자주 독립정신을 잊지 말고 기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