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여자입니다
간혹 글을 올릴때가 있었지만 오늘은 너무나도 힘들어 글올립니다 음슴체여도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나는 남자친구와 60일가량 연애를 하였음
처음 알게된 계기가 내가 지방사람이라 아는 사람이 없고 일을 하지 않아서 오픈채팅을 가입하게되었음.
거기서 번개를해서 두번정도 보았었음.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번호도 알던사이여서 톡도했었음.
근데 얘기도 뭔가통하는거임.
그래서 서로가 호감이 생겨서 사귀게 되었음.
우리는 하루 한시도 떨어진적이 솔직히 없다고 보면됨.
근데 남친이 능력이 없어서 내가 재워주고 먹여줌.
심지어 차기름값까지 내줬음 .너무 맨날 붙어 있어서 그런지 거의 싸웠음 .그리고 서로의 성격이 비슷했음. 자기주장쎄고 자존심강한 성격. 그리고 어느날 남친이 일을 한다기에 따라가게됨.
거긴 밤에 마사지사 차량운행해주는 그런일이였음.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고 했음.
그랬더니 남친이 공장같은곳은 가기싫다고 하면서 대판싸움.
그리고 나는 포기식으로 얘기를했음.
그럼 오빠가 원하는대로 한달만 있다가 돈벌면 따로 살자고했음.
그러니 오빠는 싫다함. 그리고 전화해서 안한다고 말함.그리고 담날 인천에 부모님이 오셔서 오빠혼자 다녀옴. 그리고 월요일날 갑자기 혼자 어딜 다녀온다고했음.
집오기전 전화가가와서 부모님이 집으로 내려오라고함.
그래서 정말 짐싸들고 나 버리고 내려감.
그래서 내가 붙잡다 포기하고 그냥 헤어지자고함.
오빠가 붙잡음. 그래서 안정잡으면 나도 가는걸로 결론을 내렸음.
그리고 4일후 갑자기 오빠엄마얘기를 하면서 헤여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다함.
그래서 오빠도 갑자기 이별을 고함.
갑자기 멘탈이 나감. 눈물이 미친듯이 흘렀음.
연고지도 없고 아는사람없는 곳까지 전남친땜에 따라온거임.
그런데 결론은 배신을 하고 잘지내라고 함.
오일동안 밥도 안먹고 미친듯이 울면서 술만마심.
몸이 병나서 오바이트만 겁나했음.
그리고 사람들한테 말을함. 헤어진거에대해서 그후 조금 나아진줄 알았음. 알고보니 내가 덜 힘들기위함을 알게됨. 삶의 의욕도 없어짐. 짧은시간이고 나쁜사람인데 내가 너무 믿었던 사람이라 나의 과거에 대해 다 아는 사람임. 나의 상처를 이사람은 치유해줄거라 생각함. 하지만 통수제대로 맞음. 근데도 잊기가 힘듦 어찌해야 될까요? 하루하루 너무 슬프네요
사람잊는게 너무힘든가 봐요
간혹 글을 올릴때가 있었지만 오늘은 너무나도 힘들어 글올립니다 음슴체여도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나는 남자친구와 60일가량 연애를 하였음
처음 알게된 계기가 내가 지방사람이라 아는 사람이 없고 일을 하지 않아서 오픈채팅을 가입하게되었음.
거기서 번개를해서 두번정도 보았었음.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번호도 알던사이여서 톡도했었음.
근데 얘기도 뭔가통하는거임.
그래서 서로가 호감이 생겨서 사귀게 되었음.
우리는 하루 한시도 떨어진적이 솔직히 없다고 보면됨.
근데 남친이 능력이 없어서 내가 재워주고 먹여줌.
심지어 차기름값까지 내줬음 .너무 맨날 붙어 있어서 그런지 거의 싸웠음 .그리고 서로의 성격이 비슷했음. 자기주장쎄고 자존심강한 성격. 그리고 어느날 남친이 일을 한다기에 따라가게됨.
거긴 밤에 마사지사 차량운행해주는 그런일이였음.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고 했음.
그랬더니 남친이 공장같은곳은 가기싫다고 하면서 대판싸움.
그리고 나는 포기식으로 얘기를했음.
그럼 오빠가 원하는대로 한달만 있다가 돈벌면 따로 살자고했음.
그러니 오빠는 싫다함. 그리고 전화해서 안한다고 말함.그리고 담날 인천에 부모님이 오셔서 오빠혼자 다녀옴. 그리고 월요일날 갑자기 혼자 어딜 다녀온다고했음.
집오기전 전화가가와서 부모님이 집으로 내려오라고함.
그래서 정말 짐싸들고 나 버리고 내려감.
그래서 내가 붙잡다 포기하고 그냥 헤어지자고함.
오빠가 붙잡음. 그래서 안정잡으면 나도 가는걸로 결론을 내렸음.
그리고 4일후 갑자기 오빠엄마얘기를 하면서 헤여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다함.
그래서 오빠도 갑자기 이별을 고함.
갑자기 멘탈이 나감. 눈물이 미친듯이 흘렀음.
연고지도 없고 아는사람없는 곳까지 전남친땜에 따라온거임.
그런데 결론은 배신을 하고 잘지내라고 함.
오일동안 밥도 안먹고 미친듯이 울면서 술만마심.
몸이 병나서 오바이트만 겁나했음.
그리고 사람들한테 말을함. 헤어진거에대해서 그후 조금 나아진줄 알았음. 알고보니 내가 덜 힘들기위함을 알게됨. 삶의 의욕도 없어짐. 짧은시간이고 나쁜사람인데 내가 너무 믿었던 사람이라 나의 과거에 대해 다 아는 사람임. 나의 상처를 이사람은 치유해줄거라 생각함. 하지만 통수제대로 맞음. 근데도 잊기가 힘듦 어찌해야 될까요? 하루하루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