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혼란스러워서 화력이 제일 쎈 곳에 남깁니다 제 남자친구가있는데요 이사람 잘해주고 좋을때는 개그맨 홍윤화 남편처럼합니다 너하고싶은거 다해 너뜻대로해 내가 다 맞춰줄께 오빤 너만 있으면 돼 힘든건 오빠가 다할게 쉬어 무신경한가 싶을정도로 제뜻에 천프로 따라주는데요 싸울때는 완전 정반대입니다 문제해결도 제가 다 해야하고 입꾹다물고 제 의견은 절대 이해 안합니다 이해가 안되는게아니라 안할려고하는게 눈에보여요 싸우면 전 말도못하게하고 완전 반대예요 이거뭘까요...?
이남자는 어떤사람일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서 화력이 제일 쎈 곳에 남깁니다
제 남자친구가있는데요
이사람 잘해주고 좋을때는
개그맨 홍윤화 남편처럼합니다
너하고싶은거 다해
너뜻대로해
내가 다 맞춰줄께
오빤 너만 있으면 돼
힘든건 오빠가 다할게 쉬어
무신경한가 싶을정도로 제뜻에 천프로 따라주는데요
싸울때는
완전 정반대입니다
문제해결도 제가 다 해야하고
입꾹다물고
제 의견은 절대 이해 안합니다
이해가 안되는게아니라 안할려고하는게 눈에보여요
싸우면 전 말도못하게하고
완전 반대예요
이거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