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실검 보고 알았는데,,얼굴을 30차례 찔린건데.. 그 고통과 공포감을 우리가 상상 할 수 있기는 할까? 손에도 너무 많이 찔려서 모아질정도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 친구가 너무 안타깝고... 14일에 있었던 일이라지만 오늘 하루종일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 내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가해자를 방해해서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 더 살 수 있었을까? 아니면 나도 무서워서 보고만 있었을까? 너무 슬프기만 하다.. 기사로만 사건을 접한건데도 슬퍼서 눈물이 나와.
아래는 국민청원이야.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 받을 수 있게 한번씩 부탁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8609?navigation=petitions#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