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도 계시네요.ㅜㅜ

JJ2018.10.18
조회61
동물보호소가서 고양이 입양신청과정에서 간접대화 내용입니다.
입양하고싶다고했는지 .....보호소 간사님?대표님인지 모르겠으나 유선상 상담중에 어린 아기(유아)있으시면 입양받기 좀 어렵다고 ......상담하더군요. 아마 파양되어 다시 유기되기때문에일꺼라고 유추합니다.
그런데 입자신청자분께 자기자식을 입양보냈다고합니다.그래서 아기 걱정말라고 ㅜㅜ 꼭 입양하고 싶다고 상담전화계속 ㅜㅜ 하더라구요.
편하게 간사님이칭할께요.
"선생님. 자식도 못챙기시면서 반려동물 입양하신다고 하시니" 이해가 안된다식으로 대화하셨습니다.
입양신청서 작성하면서 대화내용 들었지만 이해가 안되네요.
자식대신일까요?
두서없이 쓴글입니다. 오타...등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