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소가서 고양이 입양신청과정에서 간접대화 내용입니다. 입양하고싶다고했는지 .....보호소 간사님?대표님인지 모르겠으나 유선상 상담중에 어린 아기(유아)있으시면 입양받기 좀 어렵다고 ......상담하더군요. 아마 파양되어 다시 유기되기때문에일꺼라고 유추합니다. 그런데 입자신청자분께 자기자식을 입양보냈다고합니다.그래서 아기 걱정말라고 ㅜㅜ 꼭 입양하고 싶다고 상담전화계속 ㅜㅜ 하더라구요. 편하게 간사님이칭할께요. "선생님. 자식도 못챙기시면서 반려동물 입양하신다고 하시니" 이해가 안된다식으로 대화하셨습니다. 입양신청서 작성하면서 대화내용 들었지만 이해가 안되네요. 자식대신일까요? 두서없이 쓴글입니다. 오타...등이해해주세요.
이런분도 계시네요.ㅜㅜ
입양하고싶다고했는지 .....보호소 간사님?대표님인지 모르겠으나 유선상 상담중에 어린 아기(유아)있으시면 입양받기 좀 어렵다고 ......상담하더군요. 아마 파양되어 다시 유기되기때문에일꺼라고 유추합니다.
그런데 입자신청자분께 자기자식을 입양보냈다고합니다.그래서 아기 걱정말라고 ㅜㅜ 꼭 입양하고 싶다고 상담전화계속 ㅜㅜ 하더라구요.
편하게 간사님이칭할께요.
"선생님. 자식도 못챙기시면서 반려동물 입양하신다고 하시니" 이해가 안된다식으로 대화하셨습니다.
입양신청서 작성하면서 대화내용 들었지만 이해가 안되네요.
자식대신일까요?
두서없이 쓴글입니다. 오타...등이해해주세요.